퍼스 (39.♡.28.14)
2026년 3월 18일 PM 01:23
덴뿌라를 곁들였습니다.
짬뽕에 해물향 강하고 그 흔한 냉동 해산물 없어서 좋습니다.
반차쓰고 낮술... 행복합니다.

댓글 (14)
-
방방구동구
03.18 · 169.♡.131.207
-
다다크메시아
03.18 · 211.♡.138.253
무릉도원인가요?
- 앗
앗싸가오리
03.18 · 121.♡.79.189
캬 반차쓰고서 혼자서 즐기시는군요. 부럽습니다.
-
퍼퍼스
→ 앗싸가오리 작성자
03.18 · 39.♡.28.14
혼자 즐겨야 제맛 아입니까 ㅎㅎ
- 불
불량총각
03.18 · 203.♡.47.186
식초에 후추. 배운 분이시네요.
어엇.. 소금에 후추인가요? ㅎㅎ
-
퍼퍼스
→ 불량총각 작성자
03.18 · 39.♡.28.14
간장없이 식초에 후추는 처음 듣는 조합인데 맛있나요?
소금에 후추입니다 ㅎㅎ
- 불
불량총각
→ 퍼스
03.18 · 203.♡.47.186
'고독한 미식가'에서 교자를 식초에 후추 조합에 먹는 장면을 보고 따라해 봤습니다.
튀김을 먹을 때, 제 취향에는 좋았습니다.
-
퍼퍼스
→ 불량총각 작성자
03.18 · 39.♡.28.14
오..! 담번에 튀김 먹을때 먹어보겠습니다 ㅎㅎ
- 불
불량총각
→ 퍼스
03.18 · 203.♡.47.186
후추는 처음에 많이 뿌리지 마시고, 조금씩 추가해서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제 기준입니다. 제 기준. ㅋㅋㅋㅋㅋㅋ
-
열열린눈
03.18 · 211.♡.219.2
앞에 앉은 사람 머리가 둘로 보인다는 그 이과두주군요 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비오는날 한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