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꽝 (175.♡.77.217)
2026년 3월 18일 PM 02:05
나름 중견 정치 유트브라고 생각 했는데 아직도 김어준과 정청래만 비판만 하네요
그러면서 구독자 감소와 후원 저하를 언급하며 자신의 비판이 '갈라치기'가 아닌 '정도(正道)를 걷는 미디어 비평'임을 강조하며 지지자들의 결집을 유도하네요
이상호 기자는 '팩트'를 강조하지만, 이 또한 청와대 측의 익명 관계자 워딩에 기반하고 있어 사실인지 판단하기 정말 어렵네요 ㅎ
같은 방송국 출신인 장인수 기자는 왜 까는지 지도 익명 관계자 워딩을 기반으로 뉴스 하면서 ㅎㅎ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댓글 (6)
- 울
울아이아빠
03.18 · 203.♡.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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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3.18 · 223.♡.206.56
이상호가 청와대 출입할 때만 하더라도
기대했는데
저 물건은 이제 못써먹겠더라고요
이젠 취재내용이 사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솔솔고래
03.18 · 223.♡.52.38
문재인 대통령 까고 이유없이 내부로 총구를 돌리는 사람 아닙니까 뉴미디어라 기회주고 청와대 드갓으면 사람이 달라져야 사람들이 봐주죠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8 · 211.♡.75.33
이상호는 갈수록 인상이 표독스러워지고 거만해진다 싶더니 워딩도 그런 성향을 띠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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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3.18 · 27.♡.242.72
특유의 그 거만함과 오만함이 점점 꺼려지게 하더니 요즘은 혐오에 가까울정도로 사람 인상이 변하는게 보입니다.
물밑에서 이동형이랑 손에손잡고 벽을넘는지 모르겠지만 ... 이번 합당과 검찰개혁으로 다들 커밍아웃 해줘서 그냥 고마울따름 입니다.
- S
serious
03.18 · 118.♡.2.167
중견은 아니고, 견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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