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로 개인적으로 깨달은것
김손사

Lv.1 김손사 (211.♡.90.153)

2026년 3월 18일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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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틀린거 없죠.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대통령이 아니라 국회의원등 정치인의 이야기입니다.

진정 정의를 추구하고 국민을 위하여 일하는 자들

국민을 위하는 척하면서 권력에 줄 서려고 애쓰는 자들

전 매우 순진했던지 후자의 경우는 적어도 지금의 민주당 내에는

없다고 단언했었습니다.

저들은 여러 청와대의 분위기를 살피면서 결국 오판을 한거죠.

그리고 오만함도 있었을 것이고요. 조상호 같은 자들.

난 나랏일 하는 사람이야 내가 들은게 있는데 니들이 뭘 알아?

이 오만불손함. 김어준과 최욱등을 제외한 진보로 분류되었던,

알고보니 하찮은, 대통령 권력에 딸랑이나 했던 유튜버들.

국민의 오랜 바람은 검찰의 오체분시였는데 이들은 오로지 대통령

눈치만 보고 국민따위는 안본겁니다.

'대통령은 검찰을 칼로 쓰려한다. 그게 대통령의 본심이다.'

그들의 판단에 국민은 없던겁니다. 대통령에 줄서는 것이 목적,

즉 권력욕만이 있는거죠. 애초에 국회의원이 된 목적도 자신이 권력이 되고

더 큰 정점의 권력에 아첨하여 개인의 영달을 추구한것에 불과한것.

결국 이재명도 일개 범인이구나. 우리와 같은 부류의 사람이구나

하고 오.판. 한것. 우리가 내가 대통령을 잘 안다고 생각했을 텐데

어찌보면 대통령이 그들의 뒤통수를 친격이죠.

몇몇 이미지가 좋았던 국회의원들의 민낯을 본게 개인적으로는

참 충격적이기도하고,

반대로 김용민, 박은정, 정청래 등 이 사람들은 진짜구나라고

알게된 중요한 사태였습니다. 물론 여당대표인 정청래는 물밑에서

대통령과 함께 전략을 짜고, 큰 그림을 그렸을 수 있지만,

일개 국회의원인 다른 의원들은 대통령이고 뭐고 난 국민만 본다,

검찰은 무조건 해체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달려온것이니

이들은 무한히 칭찬받아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충신과 간신배가 각각 누구인지를 우리는 알게 되었고,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댓글 (2)

  • asterion

    asterion Lv.1

    03.18 · 106.♡.133.119

    그래서 시스템이 중요하죠 민주당에는 반드시 자극제 역활을 하는 조혁당이 필요합니다.

  • 2082

    2082 Lv.1

    03.18 · 121.♡.149.247

    외부의 적이 없다보니
    자기가 옳다고 판단하는 것들이

    자기를 과신해서 이렇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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