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3월 18일 PM 02:28
아니 숙의하자고 하면서 정부안에 거부하고 그걸 설명하면
니들이 잘 몰라서 그런데~ 혹은
고만할까요? 이따구로 태도를 보이는데
진짜 책임 없었던 숙의 과정이었죠.
HakunaMalu
03.18 · 210.♡.9.80
저 "숙의"라는 말이 웃겼던게...
숙의는 정권 출범하기도 전에 오랫동안 할만큼 해왔던 것이고
그러한 숙의의 결과를 실현할 기회를 기다리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으로까지 됐던거예요.
말인즉 공약이라는 사실 그 자체로 기소와 수사의 완전한 분리는 이행의 당위만 남은 것이고
숙의니 토론이니 하는 것은 필요적 사전단계가 아니라 이제와 또 그걸 해야 할 이유를 사람들에게 납득시켜야 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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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숙의"라는 말이 웃겼던게...
숙의는 정권 출범하기도 전에 오랫동안 할만큼 해왔던 것이고
그러한 숙의의 결과를 실현할 기회를 기다리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으로까지 됐던거예요.
말인즉 공약이라는 사실 그 자체로 기소와 수사의 완전한 분리는 이행의 당위만 남은 것이고
숙의니 토론이니 하는 것은 필요적 사전단계가 아니라 이제와 또 그걸 해야 할 이유를 사람들에게 납득시켜야 했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