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115.♡.254.130)
2026년 3월 18일 PM 02:5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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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18 · 223.♡.7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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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콤
03.18 · 118.♡.66.9
애초에 저런걸 만든사람이 말을 들을리는 없고 구청에 민원넣어서 철거요청 하던지 해야할듯요
그래도 안되면 소송 ㅜㅠ
- 파
파적
03.18 · 14.♡.12.220
아파트도 3층에 전세로 살아 봤는데 ㅎㅎ 단지 내 가로등이 창문이랑 높이가 같아서 ㅋㅋㅋ 암막 커튼 없인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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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3.18 · 211.♡.203.123
여자친구 전에 살던 집이 폐기물처리장이 근처에 있어서 낮에 엄청난 소음이 나더라구요. 교대 근무 직업이면 휴일에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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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3.18 · 175.♡.30.193
저걸 부동산이 얘기안했다면 부동산업자 가만놔두면 안되겠는데요?
진심 소름끼치네요.
지금까지 본 네온십자가중 젤 무섭습니다.
집주인이 제정신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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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03.18 · 128.♡.184.5
아파트 지하주차장 출입구 가까운 세대에 살던 지인이 차 드나들때마다 싸이렌소리에 미치겠다고 하더군요....
집 알아볼때 신경써야하는게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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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03.18 · 211.♡.205.86
저거 근데 법에 안걸릴려나요. 저라면 설득해보고 안되면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선정적인거나 악마 형상을 만들어서 더 크게 더 휘황찬란하게 세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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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03.18 · 112.♡.35.146
저건 불법설치물이라 민원 넣으면 빼박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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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부동산 욕해도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