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기억난 그시절 유시민...
향
향문천 (106.♡.200.3)
2026년 3월 18일 PM 03:17
조회 701 공감 0
요새 너무 순해지시고, 작가로 사셔서 잊고 있었는데...
유작가 정치 하실때, 수박들의 선조들에게 맞는말하는데 싸가지가 없어서 너무 싫다고 공격받던 그 패왕색 독설가 셨음...
오랜만이라 신기하고 즐겁네요 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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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lfcare
03.18 · 218.♡.13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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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03.18 · 125.♡.86.74
맞아요. 그래서 많은 어르신들이 싫어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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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3.18 · 210.♡.70.162
말로서 사람을 팬다는 원조가 아마 당시 유시민 작가일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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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3.18 · 121.♡.30.134
다시 공직을 맡을 것도 아니고, 선거 나갈 것도 아니니,,,
자연인 유시민은 다시 거칠 것이 없는 유시민이 되네요.
괜히 예의 같은 것 차리거나 상대방 배려 따위는 해 주지 않는다. 하고 싶은 말은 다 한다!!! - 검
검은마루
03.18 · 175.♡.250.215
그 표현을 했던 사람이 지금 당대표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지금 두 사람의 관계를 보면 그냥 그때 그 얘기가 떠올라 미소 짓게 됩니다. -
SSilvercreek
03.18 · 223.♡.173.177
그 거슬러 퍼런 시절에 포승줄에 끌러 가면서도 전두환을 전대갈로 불렸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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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로져 급이었죠 ㄷㄷ 독설로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패왕색을 가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