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에 소극적이었던 분들은 사실 몸을 사린게 아닌가 싶네요.
하
하우디 (211.♡.70.68)
2026년 3월 18일 PM 03:34
조회 423 공감 0
그냥 뇌피셜입니다만.
적극적으로 개혁에 동참하지 못하는 이유가 혹시라도 검찰개혁이 원하는대로 다 안되었을때, 정권 바뀌면 표적수사의 대상이 되기도하고, 정부 안에 대해서 설명을 하거나 안내를 하려면 격렬한 국민의 지탄의 대상이 될텐데 이를 이기기도 부담스러워 그냥 저냥 조용이 나서지 않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전언이라든가,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여론의 행방의 봐가면서 행동하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4)
-
ㅡㅡIUㅡ
03.18 · 27.♡.50.36
-
유유리
03.18 · 106.♡.62.45
여러 종류가 있겠죠... 나이 들면서 보수화되고 안이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요... 검찰리스트에 있어서 몸사리는 사람도 있구요... 원래부터 개혁에 관심이 없고 떡밥에만 관심있는 인간도 있구요... 그안에 있으면 여론의 추이등을 볼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신이 옳다고생각할수도 있고... 변하는게 두려운사람일수도 있구요 ㅎㅎㅎ
-
허허영군
03.18 · 110.♡.83.100
반대로 개혁에 목소리를 내는것에 우려를 표하지 않았다는 건 개혁에 동의한다는 말이기도하죠.
괜히 뇌피셜로 우려를 만들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EendlessR
03.18 · 211.♡.202.180
조직적인거아닌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몰아가지 마시고 다음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