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유 (58.♡.140.139)
2026년 3월 18일 PM 06:20
신념인걸까요?
어떤 욕망이 있어서 그쪽으로 작동하는걸까요?
김어준에 대한 열등감일까요?
이정도면 김어준무새네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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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xBack
03.18 · 182.♡.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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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MxBack
03.18 · 178.♡.142.161
싹다 합쳐도 유튜브 채널 하나만도 못하니 얼마나 속이 상하겠습니까.. 그들의 절망감을 이해합니다. 본인들이 더 열심히 하셨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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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8 · 211.♡.97.42
열등감도 좀 비슷한 사람에게 품어야 이해받을 수 있죠.
자신이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사람을 상대로 품는 열등감은 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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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03.18 · 218.♡.245.253
헛발질 전문가라 저러는거 한두번도 아니고요.
- 예
예지유
→ GreenDay 작성자
03.18 · 58.♡.140.139
저 기자의 과거는 잘 몰랐는데 원래도 오락가락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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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03.18 · 121.♡.63.251
인생 살면서 저런 류 많이 봤어요. "애가 사람은 참 좋은데 사회성이 너무 떨어져". 참 피곤합니다. 후배 봉지욱 반에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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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18 · 180.♡.14.183
열등감, 상대적 박탈감.
언행이 딱 그런 모습이죠.
진심으로 쥐뿔도 아니라 생각하면 취급도 안 하는 법이거든요.
특히나 이상호는 논란은 많았다지만 한 시절을 풍미한 기자잖아요?
영광의 시절이 많이도 그리운가 봅니다.
- S
serious
03.18 · 118.♡.2.167
저런 사람들은 하나 같이 다 똑같아요. 채우지 못한 탐욕과 열등감요. 욕심은 나는데 채우지는 못하는데, 저기 잘나가는 김어준 보다 내가 못한게 뭐냐는 열등감요. 자기딴에는 이 말 저 말 하는데 백이면 백 다 똑같습니다. 이동형, 진중권, 김용민, 서민 셀 수 없이 많고 다 똑같아요.
- 서
서초동구석
03.18 · 210.♡.90.143
B인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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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03.18 · 172.♡.218.56
세월호 때도 저랬다가 다시 돌아왔다가 이번에 먼 길 떠난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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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경향까지 언론인 모두는 김어준에게 열등감 있죠... 실시간 30만 보는 구독자 200만 넘는 넘사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