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4.♡.124.131)
2026년 3월 18일 PM 10:03
오늘은,
에라 모르겠다. 하고
16시 30분에 그냥 사무실에서 뛰쳐나왔습니다.
내일의 제 일은,
내일의 제가 할겁니다.. (퇴근 직전에 급히 처리해야하는 일이 발견(?) 되어 집에 왔지만 찜찜합니다. ㅎㅎㅎ
집에 오자마자 쇼파에 누워 도파민 충전하다말고 기절..
일어나서 저녁 먹고,
어차피 집에 온거 여유를 부려보는 남집사 입니다.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아침 햇살을 맞으며,
화장실을 다녀오는 대봉이 ㅎㅎㅎ

대봉아 시원했어?

대봉이 : 집사, 화장실에서 볼일보다 끊고 나오는건 남집사 밖에 업땨옹..!! 🐯🐯
머야 난 공격한 적이 없는데 왜 그래......

대봉탕을 다 먹고,
야경 감상 중인 대봉이

본인 발로 올라가서,
마음 편히 구경하고 내려오고,
그러면 참 좋겠읍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건사료를 먹는 대봉이
요즘은 음수량 관리를 위해 습식만 주구장창 먹고 있습니다.

이불 덮고 누운 대봉이

아주 여유로워 보입니다. ㅎㅎㅎㅎ
집사의 코를 신나게 핥핱핥 핥는 대봉이😎😎
대봉이 : 삼쵼 고모 이모들..! 우리 동네 맛집을 소개한댜옹.. 특히 새벽에 간이 딱 맞댜옹..! 🐯🐯😎😎
집사 코를 혼내는 영상은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
거실로 나오려다 궁둥이 붙이고 앉는 대봉이😜
그러다 용기를 내서 나오는 대봉이 ㅎㅎㅎㅎ
거실로 나온 대봉이에겐 부상으로 십전대봉탕이 주어집니다. ㅎㅎㅎ

열심히 십전대봉탕을 챱챱챱한 대봉이는,

시원하게 볼일도 보며,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했다고 합니다.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우리 집사 오늘 이렇게 글 올리고, 내일부턴 또 정신없어서 대댓글을 잘 못달아드릴 수도 이땨옹..! 우리 집사 밤새 충전하고, 낮에는 하얗게 태우는 중인거니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댜옹..🐯😎

대봉 나잇❤️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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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18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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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시슬리아 작성자
03.19 · 210.♡.17.147
대봉이는 항상 궁둥이 붙이고 앉을 때 오뚜기처럼 흔들흔들 하는 경향이 좀 있긴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안방에서 나오는거니 침대에 널부러져있다가 나오는 것 맞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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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03.18 · 175.♡.222.155

대봉 굿나잇~ 주말에 만나.멋진 밤 사랑해 {emo:damoang-emo-00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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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무명 작성자
03.19 · 210.♡.17.147
대봉이 : 사랑하는 무명 삼쵸온~! 우리 이번 주말에 다시 만나쟈옹..🐯❤ 삼촌 보고싶을꺼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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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18 · 121.♡.177.89
대봉아 집사님이랑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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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03.19 · 210.♡.17.147
대봉이 : 순후추 삼쵸온~! 내가 뽀뽀 해드리겠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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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18 · 122.♡.93.206
대봉이의 여유로운 일상.
오늘도 대봉이 잘생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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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할랴 작성자
03.19 · 210.♡.17.147
대봉이 : 할랴 삼쵸온~! (대충 잘생긴게 최고야 짤) 우리 항상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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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18 · 211.♡.164.238
마지막에 볼일 본 후 시원한 대봉이 표정이 아늑해 보이네요 ㅎㅎ 항상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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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수현 작성자
03.19 · 210.♡.17.147
대봉이 : 수현 이모-! 볼일 보고 나서 마음의 평화를 얻어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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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도 자다가 깨면 흔들거리는군요.(자다가 깬 거 맞죠? )ㅋㅋㅋㅋ
강아지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