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경매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퍼포먼스.gif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3월 18일 PM 10:24
조회 2,724 공감 0

뱅크시의 풍선을 든 소녀인데 소더미 경매에서 104만 파운드에서 낙찰되었는데 낙찰 결정이 이루어지자 그림은 액자에 장착된 파쇄기에 의해 파쇄되어 사랑은 쓰레기통에 있다라는 작품으로 재탄생됩니다.
당시 소더미측에서는 액자에 저런 장치가 있었는지 몰랐다네요.
뱅크시는 아직도 익명으로 사회운동가겸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댓글 (4)
- 눈
눈팅이취미
03.18 · 182.♡.218.38
- 소
소우주
03.18 · 175.♡.164.124
오잉... 반만 파쇄된게 있는데, 이건 완전 파쇄되었네요? 버전이 두개였나요.
아 찾아보니 이건 연습장면이었네요.
실제로 소더비에서 파쇄된건 반만 파쇄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가격이 올랐죠.. 16억에 낙찰되서 반만 잘린게 3년만에 300억에 다시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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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03.18 · 222.♡.13.28
뱅크시 정체는 거의 밝혀진 것으로 압니다. 원래 이름과 이름 바꾼 정황까지 특정되었어요.
왜 그렇게까지 추적하나 싶어서 안타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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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03.19 · 125.♡.210.66
저도 반만 파쇄된것만 봤는데, 완전히 파쇄되는 영상도 있었군요.
뭐 앤디워홀의 작품중에 마릴린 먼로 작품을 총으로 쏜것도 있으니 저쪽 세계에서는 가끔 나오는 재밌는 에피소드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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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뱅크시 정체 밝혀졌다는 글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