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테크 시작했습니다.
괜
괜찮아용 (172.♡.211.81)
2024년 4월 1일 PM 06:22 · 수정됨(19:41)
조회 781 공감 0
안녕하세요. 다모앙 첫글이네요. 반갑습니다! ^^
고물가 시대를 맞이하여.. 어제 파를 심었습니다.
5개 심었으니까.. 한 대에 875원이라 하면..
대충 2~3번 재배해 먹는다고 하면 15,000원쯤 되는 걸까요 ㅎㅎ
그나저나.. 대파의 성장력은 미쳤네요..
하루만에 쑥 튀어나오고.. 실시간으로 자라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ㅋ

대파와 함께.. 어제 삼겹살이랑 함께 먹었던 미나리하고.. 미니로메인도 심었습니다. ㅋㅋ
댓글 (10)
-
생생막걸리
24.04.01 · 172.♡.222.112
우와~ 대단하시네요 -
선선율
24.04.01 · 172.♡.223.177
행동하는 어른이시군요. 저도 심어보고 싶은데 아직입니다. 시판하는 걸 그냥 심으신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
괜괜찮아용
→ 선율 작성자
24.04.01 · 172.♡.211.82
마트에서 뿌리달린 파를 사서 잘라내고 심었습니다 ㅋ -
선선율
→ 괜찮아용
24.04.01 · 172.♡.222.83
감사합니다! -
Bblueship
24.04.01 · 172.♡.222.214
ㅎㅎ 쑥쑥 자라길 바랍니다. 저도 집에서 종종 시도하는데, 문제는 파가 가늘어져요. 사실 두 번 잘라먹기 힘듭니다. -
괜괜찮아용
→ blueship 작성자
24.04.01 · 172.♡.211.82
일단 흙 속에 알갱이 비료 좀 넣어줬는데.. 나중에 비료를... 음..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지도 모르겠네요ㅠㅠ -
쌉쌉싸리다스
24.04.01 · 172.♡.123.86
뿌리파리 조심하세요. 대파에 엄청 생기더라구요. -
게게으른농부
24.04.01 · 172.♡.207.35
삼동파 심으면 번식 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 그
그저
24.04.01 · 172.♡.207.16
ㅎㅎ지금은 시기가 시기가 아닌걸로 아룁니다
조만간 꽃대가 쑥 올라와 버릴 철입니다 -
그그까이꺼대충
24.04.01 · 172.♡.219.89
이제 꽃대 올라오면 질겨져요. 파테크 하다 어제 뽑았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