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을 부르짖는 스피커들은 딱 찐박 그거네요
이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3월 18일 P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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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옹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무릎을 탁 치게 되면서 모든게 이해되기 시작되더군요.
뉴이재명... 그건 우리 정치사에 매번 반복되는 현상이다라는 지적.
예전 사건 하나 기억해보면 바꾸네 때 정치인들이
친박도 모자르다 우린 찐박이다.. 이게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상대를 까는 건데...
오죽하면 그 이모 스피커와 떨거지들이 "너넨 반명이야!" 했겠어요...
이모 스피커는 분명히 10년전의 "찐박감별사", 거늬 때의 "노머시기 무속인"의 위치를 가지고 싶어하는 듯.
물론 지금 보면 또하나의 시끄러운 고성국이거나 그보다도 못한 전한길일 뿐이라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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