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der (175.♡.53.17)
2026년 3월 19일 AM 12:13
정말 어렵군요.
어렵습니다.
다 말하면 안되는 사정이라
갑자기 현 회사 생활 시한부 인생을 당했습니다..
마치 김부장처럼...
아득바득 할 생각은 합니다.
심리적으로 계속 타격을 주겠죠.
근데 40대 중반이 넘어가니 잡 보드는 전혀 없고...
어찌 되었든 올해 안에 해야 할텐데...
참 어렵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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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03.19 · 151.♡.106.215
- C
ccacdugi
03.19 · 1.♡.224.42
어찌 되었던 그동안 익숙했던 것에서 벗어나 모든 것이 생경한 것들이죠. 그나마 이직은 다행, 밖으로 나오면 지옥 비슷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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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3.19 · 220.♡.82.232
힘 내세요.
저도 비슷한 고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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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폐인풀
03.19 · 222.♡.159.110
아...제가 40줄막차에...이직을 하긴 했는데...근속이 길면...이직은 정말 어렵습니다. 대우가 낮아져도 무방하다고해도..안되더군요..저는 그간 업무를 좋게 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조금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할수 있긴 했지만, 다리 건너 들리는 소식들은 다들 일할 곳을 못찾고 집에 계시다고 하시더군요..모쪼록 힘내시고 길을 찾다 보면 보일겁니다~
- 아
아오이토리
03.19 · 61.♡.74.178
제가 15년차에 마지막 이직, 그것도 대기업 이직을 놓쳤었죠... 그냥 스트레스 덜받고 명줄 길어졌다 생각하고 맙니다.
- 화
화신
03.19 · 104.♡.67.248
힘 내세요.!
정답은 없더군요.
그런데, 대체 왜 회사는 그런건지…
사실, 회사에 속한 그 사람들은 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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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용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