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22.♡.199.87)
2026년 3월 19일 AM 01:25
전 B,C 되긴 영 글러먹어서... 덜 뜨거워지고, 또 C형 분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고마워하고 좀 더 유연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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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therland
03.19 · 223.♡.9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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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Fatherland 작성자
03.19 · 122.♡.199.87
그래도 C형 분들을 좀 더 이해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긁적긁적.
- 아
아이포린
03.19 · 223.♡.80.237
C형이 .. 그렇게 어려운게 아닙니다.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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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아이포린 작성자
03.19 · 122.♡.199.87
현실감각이 어려워요 ㅋㅋㅋㅋㅋㅋㅋ. C형 분들이 A형 분들 보면 이해가 잘 안 가실 수도 있습니다. ㅎㅎ.
일례로 퇴계 이황이 A형 타입의 썰을 풀었구요, 율곡 이이가 C형 타입을 밀었죠. 그래서 큰 틀에서는 맞았는데, 나뉘었던 거기도 하구요. ㅋㅋㅋㅋ
- 아
아이포린
→ FV4030
03.19 · 223.♡.80.237
상인의 현실감각은... 잼통께서 해주시잖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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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아이포린 작성자
03.19 · 122.♡.199.87
이번 건을 통해, 잼프께 대해서도 저도 덜 뜨거워지고 좀 더 유연하게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잼프께서 확실히 디테일이 강하시니, 역설적으로 다 챙길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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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FV4030
03.19 · 183.♡.232.82
그 상인적 현실감각을 이해를 못 하는게 아니라 잘 알고 있지만
정서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A형 타입도 있습니다.
사은품을 한 번에 여러 개 가져가도 된다고 해도
다음 사람을 위해 한 개만 집어드는 그런 유형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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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9 · 220.♡.235.240
저는 F형 사람들이 많이 늘었... 아닙니다. 대체 지금 내가 뭔소릴 ;;; 커피나 한잔해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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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설중매
03.19 · 183.♡.232.82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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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대지기
→ 설중매
03.19 · 118.♡.128.252
가슴이 웅장해 지네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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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A인 제가 좋습니다. 그리고 앙님들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