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lookup (121.♡.65.37)
2026년 3월 19일 AM 01:40
자기들의 사익을 극대화할 목적으로
진영 내 다수를 적으로 규정하고 그들에게 총구를 겨눔으로써
진영 전체의 미래를 위협한 것이죠.
그래서 용서가 안 되구요, 동지라고 보지도 않습니다.
민주시민들 가운데 아직도 그들에 대한 기대를 놓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면
하루빨리 끊어내셔야 민주진영이 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작가님 말씀대로 이 싸움은 끝나지 않았고
저들의 영향력이 충분히 약해질 때까지는 끝나지 않을 겁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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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3.19 · 49.♡.83.205
- D
dontlookup
→ 예지 작성자
03.19 · 121.♡.65.37
요즘 국짐은 그냥 웃긴데 B동형계는 정말 꼴보기 싫습니다.
- 아
아이포린
03.19 · 223.♡.80.237
뭐랄까... 신병들렸다고 할까요. 뭐 본인이 맞춘다는 그 뽕에 미쳐서...
- D
dontlookup
→ 아이포린 작성자
03.19 · 121.♡.65.37
지나고 보면 B동형 말이 다 맞다는 사람들이 예전에는 좀 있었는데, 맞을 때만 얘기하고 틀릴 때는 외면하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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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명정대
03.19 · 211.♡.188.194
이재명 대표 시절엔 그래도 들을만 했는데 대선 승리후 너무 변한 모습에 전 손절 쳤습니다
- D
dontlookup
→ 공명정대 작성자
03.19 · 121.♡.65.37
저는 눈치 보고 있다가 점점 본색을 드러낸 거라고 봐요. 윤석열 당선 이후, 문통 욕하는 김목사와 계속 방송하고, 잇베를 만들어 문통, 김총수, 조국대표에 대한 악감정을 배양하고, 내란 직후 김총수의 과방위 증언을 조롱한 것까지.. 초반에는 의심과 불쾌감으로 안 보기 시작했는데 내란 직후에는 확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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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ndControl
03.19 · 61.♡.80.55
김용민을 맨앞에 내세운 이동형 부류는 오랫동안 조국, 문통 욕하는 걸로 먹고살아 왔는데 그러한 욕설 더미가 점점 쌓이다가 이제 임계점을 넘었을 뿐 아니라 민주당 내에서 세력화할 기미가 보였습니다. 아주 위험한 자들입니다. 싹을 잘라내야 합니다. 오창석이 뜬금없이 정청래의 합당 제안을 '비겁'하다고 했을 때, 그 속내가 만천하에 드러났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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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19 · 49.♡.218.16
김구 선생님 말씀으로 제 의견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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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총질 하는 배신자들이 외부의 적보다 더 나쁘고 위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