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25.♡.200.106)
2026년 3월 19일 AM 08:41
일반인 천체 사진가인 다리와 카와 카르자가 250p돕소니안 망원경과 캐논 1200D 카메라로 찍은 81000장의 달사진을 이용해 합성해 만든 달 사진입니다.
사진의 원래 용량은 708GB라네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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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3.19 · 112.♡.9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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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magicdice
03.19 · 183.♡.232.82
지구를 바라보는 쪽은 크레이터가 생길 일이 거의 없으니 괜찮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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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in
→ 지하철승객
03.19 · 61.♡.189.33
위 사진은 지구에서 바라보는 크레이터이니, 반대쪽은 휠씬 많다는 이야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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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19 · 223.♡.78.176
멋지네요
렌즈가 엄청 좋은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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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3.19 · 1.♡.16.29
궁금한데 합성한다는게 어떻게한다는 이야기일까요?
작은 사진을 붙인다는건지?
여러사진을 붙여서 선명하게 만든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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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알
→ Castle
03.19 · 141.♡.163.148
보통 천체사진에서 장노출로 인해 발생하는 노이즈를 없애는 방법입니다.
동일 대상물을 놓고 수많은 사진을 찍어서 동일위치의 픽셀의 색상 평균치를 냅니다.
그러면 사진에 발생하는 노이즈들의 영향은 적어지고 실제 형상이 선명하게 나오게 됩니다.
또 흔들리거나 다양한 다른 이유로 인해 무뎌진 사진도 평균에 묻혀서 영향력이 적어지겠죠.
보통 한 10장에서 많게는 100장정도 찍어서 합성을 하는데, 81000장이면 어마무시한 장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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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조알
03.19 · 1.♡.16.29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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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3.19 · 211.♡.147.186
확실히 오래된 귤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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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알
→ Rider_man
03.19 · 141.♡.163.148
전 후라이팬 사진 기대하고 들어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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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조알
03.19 · 110.♡.45.88
점심은 돈까스 먹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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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면 크레이터들 보면 달 기지 건설도 쉬운일은 아니겠다 싶네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