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장항준 감독이 대본 하청 주는 줄 알았다..jpg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3월 19일 AM 09:02
조회 1,022 공감 0


뭐 집에 같이 있는 분이 좀 봐주고.. 요?
근데 왕사남 사실 그리 잘 만든 영화는 아닌 것 같은데 흥행은 참 희한합니다 ㅋ
댓글 (5)
- 아
아오이토리
03.19 · 61.♡.74.178
-
잎잎과줄기
03.19 · 121.♡.30.134
경쟁자 없는 것도 크죠.
화제가 되니 화제인 작품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사는 배우자님의 눈물 쏙 빼 놓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로 눈물 쏙 빼게 만들면,,, 대체로 흥행하죠. -
Hhotsync
03.19 · 210.♡.69.120
전 그냥 무난하다 싶었네요. 해운대 같은 희대의 망작도 천만을 넘기는데, 전 이 정도면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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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트리스
03.19 · 210.♡.62.150
오히려 엄청 잘만든 영화는 천만 넘기 힘들 걸요?
운때가 맞고 적당히 가벼운 영화가 천만 넘기기 쉽지 않나 싶네요. 제일 중요한 건 운때 -
열열린눈
→ 탄트리스 작성자
03.19 · 211.♡.219.2
저는 헤어질 결심이 200만 안되는거 보고.. 진짜 이렇게 잘 만든 영화도 흥행 힘들구나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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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직접 봤었기에 잘만든 영화는 아니다에 한표 추가합니다.
OTT 시장때문인지 영화가 얼마없고 볼만한 영화는 더 없다보니 하나에 몰빵되어 나온 결과일뿐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