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작아요..
J
jayson (121.♡.251.79)
2024년 5월 12일 AM 09:40 · 수정됨(11:39)
조회 1,441 공감 0
그래도 그루밍하고 화장실 내려가서 똥 싸고..
(모판에 냥모래 그걸 어케 알고 내려가서 싸냐고요)
소파등받이에서 미끄럼도 타고요..
담배갑이랑 크기 비교하려고 놔뒀습니다..
저 와중에도 댕이가 아는체 하면 바로 하악 거리고요 냥펀치 날리고요..승질 있어요..
만져주면 골골골 엄마가 완전 개냥이..그래서 냥들도 가문(?)을 봐야..ㅎㅎ





댓글 (14)
-
NNunki
24.05.12 · 211.♡.132.186
-
Kkita
24.05.12 · 119.♡.237.81
나비도 끊으라잖유. -
까까망꼬망
24.05.12 · 211.♡.160.162
말보로 담배가 엄청 크군욥 -
할할랴
24.05.12 · 115.♡.157.90
꼬물이 {emo:onion-007.gif:40}
나만 없어 고양이 {emo:onion-005.gif:40} -
Nnewko
24.05.12 · 101.♡.133.213
작고 귀엽고 예쁘네요. -
순순후추
24.05.12 · 119.♡.197.95
jayson님도 작고 나비도 작군요... -
Jjayson
→ 순후추 작성자
24.05.12 · 121.♡.251.79
티 확 나쥬??후후 -
Kkkigomi
24.05.12 · 221.♡.217.26
역시 고양이는 심장에 해롭군요. -
댈댈러스베이징
24.05.12 · 125.♡.43.65
(집사야 불붙혀봐 한대 땡기게)
정말 귀여워요♡ -
피피츠
24.05.12 · 211.♡.60.18
오 발톱!!! 👍 귀여움 속에서도 야성이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