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한준호 인터뷰를 들으며 떠오른 단어
할
할랴 (122.♡.93.206)
2026년 3월 19일 AM 09:59
조회 652 공감 0
'역겹다'
'몽총이'
잘 모르겠는데 그런 단어가 떠오르더라구요.
딱히 제가 누구를 지칭해 욕 하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절대루.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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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3.19 · 221.♡.17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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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사미사 작성자
03.19 · 122.♡.93.206
저는 전혀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저리 뻗대지?' 라고요.
김동연은 이미 점수를 많이 잃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지적하고 김어준 총수가 사과할 수 있는 판을 깔아줬습니다. 조금이라도 만회하라고요.
하지만 끝까지 반성과 성찰한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제대로 된 사과는 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지지층을 우습게 보고 있다는 느낌만 다시 받았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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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는 못 봤지만, 김동연은 겁나 숙이더군요. 그런데 조금 어색했습니다.
먹고 살려면 해야지 하는? 진심이 안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그냥 느낌적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