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은 배은망덕 시리즈네요
끽다거

Lv.1 끽다거 (118.♡.104.193)

2026년 3월 19일 AM 10:09

조회 2,912 공감 0

1.김동연 :

말이 필요없죠. 예전에 그 랄지 떨때 4년 금방인데 저러는거 보면 도지사 한번만하고 말려나 보다 했습니다.

이제와서 그땐 초짜였고 지금은 성장했다? 전 반대로 봅니다. 노쇠하고 약았다.

2.한준호 :

최고위원 출마했는데 남자 중 꼴등이었나, 전체 꼴등을 강선우랑 다퉜나 할 때였습니다.

다스뵈이다, 겸공에 불러 최고위원 공약을

' 기회가 날 때 마다 한동훈 옆에 서있겠다.'로 하라고 총수가 코치하고. 지자자들은 어차피 누가 되어도 다 좋을 것 같은데 당시 한동훈 키그고 잘생겼다고 저쪽 놈들이 하도 설쳐서 한준호 밀어주자. 로 기류가 흐른 덕에 결국 최고위원 되었죠.

근데 겸공 욕하고 보이콧하고 난리치더니 오늘 나와서는 이재명 팔이만 하고 장인수? 법안? 조심? 재발방지?

뉴이재명 쪽에 겸공 나가는 이유가 사과를 요구하겠다고 페북에 쓴 걸보니 겸공 나갔다고 욕 먹을까봐 핑곗거리 만들었다고 봅니다.

이번 경선에서 압도적으로 떨어지고 다음 총선 경선에서 작별을 고하고 싶습니다.

댓글 (6)

  • bacchus

    bacchus Lv.1

    03.19 · 175.♡.209.92

    김동연은 공장장이 화기애애하게 과거 이야기도 하고 판깔아주는데도 불구하고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안하는거 보고 원래 저런 놈이다.

    라는 것만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B준호는 이재명 이재명 이재명, 추미애 불순한 의도, 뉴공 법적 처벌 그래서 안타까워요!

    제가 다 안타깝더군요. 그리고, 10판교는 욕처럼 들렸어요.

  • 올긋 Lv.1

    03.19 · 218.♡.64.130

    참모는 가능해도 리더는 아니라 보입니다.

    다시 한 번..해찬들 말씀 떠오르네요 " 패거리 정치의 끝은 퇴출!"

  • 할러

    할러 Lv.1

    03.19 · 220.♡.229.177

    진짜 얼굴이 아깝습니다. 저렇게 망가지다니... 김씨는 아예 기대가 없고요.

  • 깜딩이

    깜딩이 Lv.1

    03.19 · 210.♡.65.2

    kdy는 털보형아가 판 깔아줬는데.....이걸 이렇게 걷어차네요

    등신도 이런 등신이........

  • 3com

    3com Lv.1

    03.19 · 106.♡.196.167

    인면수심과 같이 쓸 수 있는 단어입니다

  • 돌궁댕이

    돌궁댕이 Lv.1

    03.19 · 39.♡.147.122

    B한준호는 보면서 구역질이 났습니다(이 인간은 언급하기도 이제 싫네요).

    B김동연은 한준호 보다는 나아보이지만, 배신의 타이밍이 최악이였고 그 기억이 흐려지기에는 너무 짧았습니다.

    고로 차기 경기도지사는 추미애님 뿐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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