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명의 경기도지사 예비 후보의 인터뷰를 보면서 느낀점
kimpy

Lv.1 kimpy (118.♡.66.20)

2026년 3월 19일 AM 10:19

조회 794 공감 0

김 예비 후보 요약 : 다시는 안 그럴게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대통령 말 잘 들을게요.

한 예비 후보 요약 : 김 예비 후보는 반명이에요. 추 예비 후보는 잿밥에 관심이 더 많아요. 그러니 내가 최고에요.

김 예비 후보는 "이제 말 잘 듣고 잘할게요." 하면서 읍소하는 전략일 것 같고, 한 예비 후보는 난사하는 전략일 것 같네요. 이런 경우 한 예비 후보는 위험한 전략을 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마 어느 시점엔 네거티브를 주요 전략으로 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 지금도 어려워진 향후 정치 인생이 더더욱 힘들어 집니다. 그 길의 결말은 민주당 당원들은 다 알고 있어요.

댓글 (10)

  • sinoon

    sinoon Lv.1

    03.19 · 59.♡.151.61

    마지막에 김어준 나 무서운 사람이야 제발 무서워해줘 제발 이것도 있어요 ㅋㅋ

  • kimpy

    kimpy Lv.1 → sinoon 작성자

    03.19 · 118.♡.66.20

    그러게요. 협박까지 ㅎㅎ

    제가 보기엔 겸공 나오는걸 반대하는 그 지지층에 뭐라도 결과물을 가져가야 하니 한 행동이라고 평가합니다.

  • bacchus

    bacchus Lv.1

    03.19 · 175.♡.209.92

    B준호는 우리편에게 쏘다 이재명 대통령까지 저격하는 경우가 많이 생길 겁니다.

    오늘도 한껀 했습니다.

  • kimpy

    kimpy Lv.1 → bacchus 작성자

    03.19 · 118.♡.66.20

    맞습니다. 난사는 목표가 없어요. 그냥 나 빼고 다 쏘는거죠 뭐

  • 할랴

    할랴 Lv.1

    03.19 · 122.♡.93.206

    김동연은 사과할 수 있는 판 깔아줘도 끝까지 사과는 안 하더군요. 그냥 살려달라, 믿어달라고만 ㄷㄷ

  • kimpy

    kimpy Lv.1 → 할랴 작성자

    03.19 · 118.♡.66.20

    그 부분에서 확실히 총수와 요새 열폭하고 있는 하바리 유튜버의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어떻게 해서든 기회를 주고자 하는게 좀 보였어요.

  • 그네줄 Lv.1

    03.19 · 211.♡.68.215

    예전 이재명대통령후보 시절에 수행 비서를 하면서 쌓은 이미지는 저 멀리 나락으로 보내 버린 사람은 본인 인 걸 모르지는 안을 것 같은데, 더구나 최고의원을 버리고 이미지 정치를 아직도 하는 주제에 어딜 감히라는 말로 대신합니다.

  • kimpy

    kimpy Lv.1 → 그네줄 작성자

    03.19 · 118.♡.66.20

    자기 일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기회가 왔을터인데... 권력욕이 참 무섭습니다.

  • yyfather

    yyfather Lv.1

    03.19 · 210.♡.41.89

    한준호는 언제부터 저런 태도로 바뀐걸까요? 분명히 탄핵정국에서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 kimpy

    kimpy Lv.1 → yyfather 작성자

    03.19 · 118.♡.66.20

    선거철 되면서 난가병에 걸린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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