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1 (112.♡.168.143)
2026년 3월 19일 AM 10:24
허지웅씨 글내용을 떠나서 전 허지웅 같은 사람이 매불쇼를 유시민 작가를 보고서 sns글까지 쓴다는게 더 신기하더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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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03.19 · 118.♡.8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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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어니
03.19 · 121.♡.137.144
허지웅씨 글을 봤는데 전 어느정도 공감 돼는 부분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평가 절하 당하는게 보여서 오히려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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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3.19 · 222.♡.55.158
세상에는 완벽하게 진보적 성향이나 완벽하게 꼴통 보수로 점철된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않아요. 논리적 사고에 기반해서 자신이 경험하고 살아온 정보를 토대로 인생을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허지웅도 그런쪽이고요. 그런점에서 최욱이나 허지웅이나 작동하는 사고가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에요. 가끔 다른 견해가 있을수 있지만 진영 논리에 치우치지않고 사고하는 사람들인거죠. 사실 저도 그런쪽의 사람이라...가끔 그들과 안맞는 의견도 있지만 그 생각의 결과를 이루는 과정이 무척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라는 동질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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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3.19 · 1.♡.207.124
허지웅 옛날 캐릭터 생각하면 어지간한 유튜브 매체는 다 봐도 이상할 게 없죠.
득도(?) 한 이후로 너무 이상주의자가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ㅋㅋ
- 바
바다야
03.19 · 220.♡.19.118
하지웅 님은 그냥 뭔가 영향력 있는 분께 통합의 메세지를 기대하셨나 봅니다. 그런데 이미 유시민님이 말씀하셨듯이 이건 현상일 뿐이고 유시민님이 말했다고 없어질 것도 심해질 것도 아닙니다. 메세지가 아닌 다년간 지켜보고 유구한 역사에서도 봐 오던 현상임을 오해하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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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씨가 이런 소릴 들을 정도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