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겸공을 본 소감
시
시커먼사각 (211.♡.153.188)
2026년 3월 19일 AM 10:24
조회 1,154 공감 0
기레기와 모피아는 일단 걸러야한다
였습니다.
검새를 포함해서 공공부문에 나올 때 박은정의원처럼 본인 스스로가 충분히 입증하지 않는 한 일단 흐린눈으로 봐야할 것같습니다.
애들이 일단 애트리뷰트가 돼먹지 않았더군요. 어디 저잣거리 심부름꾼할 자세도 안된 놈들이...
사실 오래전이지만 모피아 본부와 기레기 회사와 각각 같이 일 해본 경험(별로 유쾌하지는 않은)이 있는 입장에서 최대한 선입견을 배제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저 바닥 출신들은 안되겠어요. ㅎ
댓글 (1)
-
설설중매
03.19 · 220.♡.235.24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MBC 제3노조 놈들이 민주당을 마치 르완다사태 때의 흉학한 폭도무리로 규정하고 MBC가 민주당에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 있다며 폭도들의 방송사 RTLM과 다를게 없다는 내용의 글을 매체에 기고한 글을 본적이 있는데요. 오늘 한줌호가 겸공나와서 한 말들을 곱씹어보니 한줌호가 겸공을 바라보는 시각은3노조의 스탠스더라구요.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266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