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74.91)
2026년 3월 19일 AM 10:25
아침에 고양이 응가 치우는 중에 왜 이 노래가 떠올랐는지 모르겠지만 오전 내내 이 노래가 머릿속을 맴돌아요.
홍서범씨 목소리가 이렇게 멋진 줄 몰랐어요. 환갑 넘으셨을 것 같은데 참 멋지시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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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19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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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3.19 · 223.♡.74.91
캔디는 잔잔한 클래식 좋아하고 탄이 음악 취향은 잘 모르겠네요.
다만 제가 노래 들으면서 청승 떠는 분위기면 한심하게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평소에 집에서 음악 잘 안 듣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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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아기고양이
03.19 · 110.♡.45.88
탄심좌 등극인가요.
가끔 제가 노래라도 흥얼 거리면 저희 미우도 와서 꺙꺙 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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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3.19 · 223.♡.74.91
미우는 같이 노래부르는 고양이군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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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아기고양이
03.19 · 110.♡.45.88
같이 노래라기 보다는 조용하고 나나 만져라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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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3.19 · 223.♡.74.91
아하! ‘조용히 하고 만지기나 해라.’ 라니 ㅋㅋㅋ 고양이스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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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kita
03.19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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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3.19 · 223.♡.74.91
너무 눈이 찢어지도록 쓰다듬으시는 거 아니에요? 저희 아빠가 탄이한테 꼭 저러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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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kita
03.19 · 110.♡.45.88
그러면 탄이가 싫어하나요?
저희 미우는 손만 닿으면 고롱고롱인 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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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3.19 · 223.♡.74.131
싫으면 도망가야하는데 아빠 옆에 붙어있고 저보다 아빠를 더 좋아해요. 그래서 아빠가 계속 장난 치시는 거죠. ㅋㅋ 캔디 같았음 진작 하악하고 도망갔을 거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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