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이 (211.♡.139.130)
2026년 3월 19일 AM 11:05
유툽 훓어보고 있는데 새날이란 숏이 눈에 띕니다.
별로 관심없고 그냥 흔한 사람이라고 여겼는데....아니군요.
역시 사람은 풍란을 겪어 봐야 진면목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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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뒤집기교주
03.19 · 122.♡.6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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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exYoda
03.19 · 106.♡.204.32
새날.. 가장 오래된 진보스피커가 아닐지, 그 시간동안 단한번도 시류에 희말리지 않고 올바른 결정을 한 유일한 방송이라 생각합니다. 아. 딱한번 있네요. 윤석렬애 대한 특검 평가 등등..그때는 모 다 그랬으니까.. 시간대비 관점대비 가장 추천하는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재미가.. 밋밋한게 단점이죠. 그걸 보완하려고 여러분 데려다 하는데.. 그래도 여전하더라구요. 아 윤석렬말고 또 하나 있네요. 김민석.. 아마 진보스피카중에 김민석이 제일 먼저 나온 프로가 새날일거에요. 다 좋은 데 사람 보는 눈이 부족한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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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트다히트
03.19 · 58.♡.45.104
새날 대표님이 딴지 창간을 함께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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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9 · 211.♡.97.42
민주 진보 지지자들의 오랜 숙원이 있었죠.
'우리도 우리의 의견을 대변해 줄 방송국이 있었으면 좋겠다.'
여러 시도들이 있었지만 다들 실패했습니다.
한경오에 기대한 적도 있었지만 그들 역시 우리 의견을 대변해 주지 않았고요.
그런데 교통방송에서 묘한 프로가 하나 만들어 집니다.
'김어준의 뉴스 공장' 드디어 우리 편 방송이 생긴 겁니다.
라디오와 유튜브가 결합되니 대단한 파괴력이 생겼습니다.
그러자 수구 보수가 그를 죽이려고 합니다.
오세훈이 압박하니까 같은 교통방송 사람들이 너만 죽으면 우리는 사니까 나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와서 유튜브로만 이루어진 방송을 시작합니다.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 공장'
다들 죽을 줄 알고 적어도 교통 방송이라는 공중파를 벗어난 그의 영향력도 줄어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공중파의 틀을 벗어나자 더 날아올랐습니다.
본인 방송뿐만 아니라 다른 개성 있는 진행자들이 뉴스 공장의 이름 아래에서 방송들을 론칭합니다.
김어준 혼자 조중동의 영향력을 뛰어넘고 공중파 방송 부럽지 않은 방송국 하나는 만들어 버린 겁니다.
진영 전체가 하지 못한 일을 그가 해냈습니다.
그런데 이제 같은 진영에서 너무 위험하다며 백안시하고 공격합니다.
배은망덕하고 진영의 숙원을 스스로 해치려는 정신 나간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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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래드베리
03.19 · 106.♡.138.153
오래된 채널이고 세월호에 대해 김어준만큼이나 깊이 천착한 채널입니다. 세월호 관련 경찰, 소방의 무전 기록을 방송에서 일일이 들어가면서 분석해 주던 시리즈가 기억나네요.
- 울
울산총각
03.19 · 211.♡.130.131
새날에 아쉬운 점 스피커 좀 개선했으면 좋겠어요. 들으면 스피커 울리는 소리가 나서 많이 거슬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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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동안 꾸준히 해온 방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