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한심하네요..
푸른꾸미

Lv.1 푸른꾸미 (104.♡.68.24)

2026년 3월 19일 AM 11:46

조회 971 공감 0

늦게 뉴공 나온 것 봤습니다.

유권자 입장에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들어보려 했습니다만

저 분은 도정을 맡기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논리도 빈약하고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해석을 저렇게하면

행정은 힘들 것 같네요

한준호 본인이야말로

이 대통령 등에 엎고 한 자리 하려는

욕심 가득한 정치인으로 보입니다.

되려 김동연처럼 인정하고 잘 하겠다고 한게 나아보이네요

댓글 (3)

  • 독사소

    독사소 Lv.1

    03.19 · 125.♡.60.147

    이재명 대통령이 보여준 중요한 기준 하나가 있습니다.

    이제 지자체장이나 대통령은, 단순히 의원배지 몇 번 달고나서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행정적 능력이 검증되어야 할 자리가 된 것이죠.

    저는 앞으로 이런 기준으로 투표에 임할 생각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실력이 있어야 한다"

    예컨대 경기지사 선거 관련,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지난 정권 법무부장관이나 이번 국회 법사위원장으로서 뚝심있게 전문성을 가지고 일처리하는 모습과 성과를 보여줬다는 것이죠.

  • 푸른꾸미

    푸른꾸미 Lv.1 → 독사소 작성자

    03.19 · 104.♡.68.24

    대통령을 위해서라면 일 잘했고 잘 할 분 뽑아드려야죠. 암요~

  • 아수라장

    아수라장 Lv.1

    03.19 · 211.♡.226.31

    "이 대통령 등에 엎고 한 자리 하려는 욕심 가득한 정치인으로 보입니다."

    저도 딱 이 모습만 보였습니다.

    이대통령과 궤를 같이하는 실용주의 정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데 자꾸 판교10개 만들겠다고만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고 타이틀만 따와서 하겠다고 이해되어씁니다.

    전체적으로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려고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협박같은 마무리 발언이 꼭 하고 싶던 발언이었겠죠.

    "난 이렇게 적진에서도 할말하는 사람이야." 라고 본인 지지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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