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해달라고 문자, 전화하는 거 너무하네요
푸
푸른꾸미 (104.♡.68.24)
2026년 3월 19일 AM 11:52
조회 490 공감 0
최근들어 부쩍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하는게 되려 역효과 낸다는 걸 모르고 저러는 걸까요?
저희 지역구에서 출마한다고
전화한 분들 명단 작성 중입니다.
전 그 분들은 되도록 거르려고 합니다.
민주당원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인 건 압니다만
당원들 괴롭히며 문자, 전화하는 거
그것도 본인이 아닌 자원봉사자 통해서 하는 거
너무 치졸하고 구식입니다.
전화번호 출처를 물어보면 전화 끊어버리던데
최악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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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3.19 · 210.♡.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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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 나와함께 작성자
03.19 · 104.♡.68.24
저는 답장 몇 번 해드렸더니 전화는 안하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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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푸른꾸미
03.19 · 210.♡.186.13
저는 문자 없이 바로 전화 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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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3.19 · 223.♡.48.193
전화로 오면 바로 이런 전화 하는 후보 제일 먼저 배제 한다고 한마디 합니다
문자는 이제 그냥 포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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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3.19 · 49.♡.187.49
평소에는 연락한번 없다가 이럴때만 받을때까지 문자에 전화에
스팸수준입니다
역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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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03.19 · 221.♡.214.82
저도 그런 문자가 잊을만하면 옵니다
그런데 그 양반은 '더민주혁신회의' 소속이더라구요. 여기 지들이 감투쓰려고 안달나고 개혁에는 전혀 관심없는 의문의 단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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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쪽 전화 받으니 기분이 더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