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K
kankokujin (104.♡.43.252)
2026년 3월 19일 AM 11:55
조회 310 공감 0
시골에 아침 일찍 들어와서 작업하고 점심 먹었어요
한창 코로나 시기일 때 역사랑 연결되는 도서관 짓고 도서관에 납품하고 여기도 다닌지 올 해가 벌써 6년차네요.
여기 가게 주인분이 90이 넘으신 할머니가 하시는데 절 기억해 주셔서 맛나게 잘 먹고 왔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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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9 · 220.♡.2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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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 설중매 작성자
03.19 · 172.♡.124.238
예압 반갑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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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3.19 · 133.♡.159.196
도야마 번호판이 보이는 거 보니, 도야마에 계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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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 규링 작성자
03.19 · 172.♡.124.225
땡!!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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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이후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출장가실 때 마다 간간히 소식을 전해 주셨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