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과 고지능이 때로는 독이 될수도 있다는 걸 보여주네요
asterion

Lv.1 asterion (112.♡.243.243)

2026년 3월 19일 PM 12:07

조회 423 공감 0

지능과 메타인지의 상관계수는 0.3~0.5 라고합니다

지능이 높으면 사고과정 분석이 유리할 수는 있으나 효율적인 cpu 라도 운영체제가 받쳐주지 못하면 큰 의미가 없죠 뭐 자기 살길은 잘 찾을지 모르겠습니다 b형 인간이죠

메타인지와 사회적연대감은 정적 상관관계를 보여줍니다 사회적메타인지라고도 하는데 집단의 공동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서로의 역할을 제대로 인지하고 연대감을 형성하는 것이죠 이해찬님의 공적마인드는 이러한 자질이며 정치인이라면 반드시 갖춰야할 덕목입니다. A와 C는 본질적으로 사회적메타인지에 기반하며 메타인지의 발달 정도에 따라 구분되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고지능 자원이 더해져 성숙하고 실용적인 C(가치 C)가 되는 것이겠죠 이재명 대통령처럼 말이죠

반대로 사회적연대감이 부족한 고지능자들이 보여주는 전형적인 실수가 확증편향, 타인의 의도를 오해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여 협력을 거부하는 일들이 벌어지죠 이들에게 중요한 건 결국 자신의 성공입니다. 불행히도 우리사회 엘리트 집단에 흔한 유형입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이죠 이런 자들은 정치하면 사회 독이됩니다 그래서 정치검찰이 독입니다

댓글 (1)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03.19 · 140.♡.29.0

    고지능이 항상 고차원적 인간을 만들지는 않는다는걸 우린 사법 카르텔을 통해 수만번 봐왔죠. 그런 놈들이 못된 짓에 빠지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못된 짓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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