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글 (104.♡.164.12)
2026년 3월 19일 PM 12:55
어제 제 지역에 경선 후보들에 공약을 찾아봤습니다..
멀 새로 짖겠다.. 멀 새로 하겠다..
라는 공약들
새로운 자금은 엄청 투자해야 할것 같은데
정작 저게 성공할지 여부도 불확실해보이더군요,,.
그래서 뜬구름처럼 보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후보가 행정가로써 지지 받는 이유를
벤치마킹들을 잘 좀 하셨으면 해요.
이미 윤석열 정권에서 벌어진 것들을 어떻게 수습하고,
폐기하는 것이 아닌, 재활용 방안을 모색해서
비용을 최소화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요.
현재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그것에 대한 해결책들을 모색해서 정책을 만들고 공약으로
만들어 오시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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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9 · 125.♡.6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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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독사소 작성자
03.19 · 104.♡.164.12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건설 쪽 말고도 다른 문제들이 많아요...
답답하네요... -
시시커먼사각
03.19 · 49.♡.218.16
자기소개에서 대통령 안 팔면 +1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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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시커먼사각 작성자
03.19 · 104.♡.164.12
음 후보들이 전부 똑같이 이재명 이름붙이고 있어서...
멀 골라야할지 참 답답하네요 - 이
이구역미친개
→ 하나글
03.19 · 106.♡.81.103
전 그나마 내란극복이나 그동안의 함께했던 여정을 했던 분이라면 과하지 않다면야 문제없는데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김용 부원장하고 찍었던 사진도 같이 올리며 우린 동지예요. 친해요. 이런 문자올때 마다 기분이 참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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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이구역미친개 작성자
03.19 · 104.♡.164.12
아 같은 지역구이신가 봅니다....처참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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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부동산 문제의 이면이 바로 '건설자본, 삽질경제'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건물을 부수고 짓고, 보도블록을 깔았다가 파헤치고 다시 깔고 해야
뭔가를 하고 있구나 하는 기분이 들죠. 그 뒤에선 이권카르텔이 웃고요.
유권자들부터 이런 허상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데
아직 힘든 형편이라 정치인들도 이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