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방장관, 군사적 조치 취할 권리 있다
츄
츄바츄이 (27.♡.31.210)
2026년 3월 19일 PM 01:42
조회 865 공감 0
다수 외신 보도와 사우디 언론 알 아라비야 기사 입니다
사우디 국방장관 파이살 빈 파르한 왕자는 필요시 군사조치를 취할 권리가 있음을 경고 했습니다
사우디 리야드에서 있었던 아랍 및 이슬람 국가들의 긴급 장관 회의 직후 이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파이살 장관은 기자들에게 이란의 공격에 대해 경고와 더불어
이란과 쌓은 최소한의 신뢰마저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발언의 배경은 수요일 발생한 두 곳의 정유 시설 공격으로 보입니다
사우디와 걸프 국가들의 인내심이 무한하지 않다며 즉각적인 대응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란의 다른 국가에 대한 압박은 역풍을 맞을 거라 덧붙였습니다
제발 그냥 경고로 끝냈으면 합니다 사우디가 참전하면 정말 일이 커집니다
이란 수뇌부가 거의 절멸한 상황에서
이란의 새로운 수뇌부에 대한 다른 아랍 국들의 불신이 큰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이스라엘이 부채질하고 기름을 붓고 있어 너무 불안하네요
제발 선은 넘지 맙시다 진짜 ㅜ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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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3.19 · 58.♡.19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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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바츄이
→ 파키케팔로 작성자
03.19 · 27.♡.31.210
후티 때문에 몸사리고 있던 사우디가 갑자기 저러니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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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삭제된 댓글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03.19 · 118.♡.90.160
왕정 무너지고 왕자들 난 일으키는 게 더 무서운 나라 아임까? 미국 성토나 하시오들. 석유재벌들도 그만하라고 난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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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에게도 줄행랑 치는 사우디가 무슨 군대를 동원할까 싶기도 하구요.
사우디가 미국에게 이란 공습을 종용했다는 루머도 있는가 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