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3월 19일 PM 01:44
는 전일본가장대상 전설의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입니다.
전형적인 일본 공포물을 플롯과 연출을 그려가는데
이걸 아날로그 연출로 만들어 냅니다.ㄷㄷㄷ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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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3.19 · 211.♡.13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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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3.19 · 106.♡.2.155
스테이지가 도는게 아니라 소품들이 도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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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03.19 · 61.♡.224.215
일본의 무대연출은 진짜 엄청 난 것 같아요.
저런 건 좀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센과 치히로 무대보고 정말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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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9 · 211.♡.97.42
대단하기는 한데 예전에 개그 프로에서 이런 식으로 구성한 걸 본 듯합니다.
물론 위 영상의 수준이 훨씬 높기는 합니다.
그래서 몰입이 안되네요.
- 불
불량총각
03.19 · 203.♡.47.186
공포물이라는데 웃음이 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 그
그린파파야123
→ 불량총각
03.19 · 106.♡.201.91
저도 웃었어요 ㅎㅎ. 공포물이 아니라 개콘보는 기분입니다.
- 앗
앗싸가오리
03.19 · 121.♡.79.189
아주 예전에 저런 형태로 진행하는 스포츠? 그걸 봤던게 인상깊었는데
어느날 개콘에서 비슷하게 따라하긴 하더군요. 근데 무대가 밝아서 그런가 검은 옷 입은 사람들이 너무 눈에 띄던...
아무튼 연출력이 입체감 있고 좋긴 하네요.
십수년전에 도쿄타워에 원피스 테마파크에서 짤막한 원피스 공연도 봤었는데
애들뿐인데 서른넘은 아저씨는 저 혼자였고... 아무튼 말도 못 알아듣지만 되게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 낭
낭만의시대
03.19 · 161.♡.142.220
까만 졸라맨들 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ㅎㅎ
- E
ElCid
03.19 · 121.♡.214.135
이런 아이디어가 대단한데요? 생각만으로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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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퍼
03.19 · 118.♡.195.240
센과 치이로에서도 이런식으로 하던데요. 일본식 인가봐요. 센과 치이로에서는 움직이던 분들이 베이지색 옷을 입어서 너무 티나서 집중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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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날로그의 대가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