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223.♡.193.98)
2026년 3월 19일 PM 01:50

천하의 상놈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자식에 대한 책임은 했다고 해야할지...
어찌되었던 배우자 입장에선 날벼락이구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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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19 · 27.♡.50.36
- T
thebreeze
03.19 · 118.♡.13.59
(대충 악마 와..이건 좀 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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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19 · 110.♡.45.88
결혼 안 하고 마음껏 교미하고 살면 되지 왜 들 저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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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3.19 · 119.♡.53.5
부인하고 사이에서 애가 생겼으면 저 애는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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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19 · 223.♡.78.176
허~~~~~뭐라 할말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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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질무렵
03.19 · 122.♡.153.5
헐... 흐뭇한 기사인줄 알고 클릭했더니
이런 완전 쌍욕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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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19 · 27.♡.50.36
생각해보면 불륜이라기보다 아내가 거의 불임일 가능성이 커보여서 자력구제 씨받이를 통해 자식을 만든거군요.
- 팔
팔계
03.19 · 223.♡.148.92
만약 신혼 때 정자 검사한 뒤에 아내 몰래 정관수술하고 보육원 봉사를 유도했다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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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03.19 · 222.♡.184.65
예전에는 두번째 어머님. 할머님 있는 집들이 종종 있었지요...
실제로는 친어머님 친할머님....
집안대를 이어야 한다고...읍읍읍...
아버지 입장에서 아이를 너무 원해서 저랬는가 본데 말입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하지는 못하니...
두집 살림 안하고 있고 깨끗하게 아이만 넘겨 받고 끝났다면...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와이프분 입장에서는 배신감으로 치를 떨겠지만.
아이 못 가지는 원인이 와이프분인듯 하니.
기른정도 있고 이미 본인을 어머니라고 여기고 있을건데 말입니다.
뭐 넘어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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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기발하고도 기가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