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3월 19일 PM 03:09
워낙 대표작이 많으시지만, 개인적으로 배창호 감독의 '꿈'을 참 좋아하는데 그게 빠져서 아쉽습니다.
'킬리만자로'도 저평가된 영화라 생각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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