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은 전재수 의원의 출판회에서 거액의 기부금 전달이 있었다고 확정 지으면서 말하는군요.
P
Persona (121.♡.88.98)
2026년 3월 19일 PM 05:44
조회 1,241 공감 0
그냥 확정으로 보고 현수막까지 국짐당이 걸었어요.
저쪽 소속 의원들이 출판회를 하면 거액의 후원금이 접수됐기 때문에 같은 논리로 무조건 받았다는 것을 확정 짓고 현수막을 건 거 같아요.
나중에 어떻게 되든 일단 흠집부터 내고 보자는 것으로 일관하는 자세를 보면 참 정치를 발로 배웠구나 싶은 오늘입니다.
안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당선된 저 당 소속 국회의원이 많을 텐데 수습은 어떻게 하려고 저러는지 ㅋㅋㅋ
퇴근하다가 막히는 교차로에 플래카드 걸린 거 보고 사알짝 화나서 한 글자 남겨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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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3.19 · 222.♡.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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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rsona
→ joydivison 작성자
03.19 · 121.♡.88.98
굳이 저 당 프레임에 낚여줄 생각은 없습니다.
자들이 돈을 받아봤으니 당연히 받았겠거니 유추하는 것에 불과하니까요.
그리고 전재수 의원 측은 모든 의혹에 대해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고 했으니, 진실이 곧 밝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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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이 하는 아주 기본적인 정치 공략이죠...
안 받았다고 증명을 하려고 하면 점점 이 프레임에 빠지고요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게 받았다는 증거를 가지고 오라고 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