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 출연한 한준호의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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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형광등 (122.♡.232.23)
2026년 3월 19일 PM 07:23
조회 1,502 공감 0
낯짝 두껍게 겸공에 나온 건 좋게 봐줘서 본인 이익을 추구하는 정치인의 뻔뻔함이라고 이해해줄 수 있어요.
그런데 총수가 하는 질문에 설득력 있는 답을 하나도 못하며 궤변으로 일관합니다.
그리고, 본인 어필을 하라는 총수의 말에 자긴 후보 토론회에서 어필할 거라는 무례한 답변을 합니다.
그에 더해••• 이부분이 진짜 빡치는 건데•••
무려 "협박"을 합니다.
진짜 개쓰레기짓을 한거죠.
뉴공을 위한 충고처럼 포장하지만 시청자들이 모지리들도 아니고 누가 봐도 협박입니다.
오늘 방송을 보며, 얘는 진짜 이번 선거 뿐 아니라 민주당에 있어선 안되는 인간이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어요.
대통령 팔지 말라고 계속 떠들면서 정작 본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통령 팔이만 하는 건 덤이구요.
정치인 이전에 인간으로도 바닥이라고 느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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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3.19 · 27.♡.2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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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03.19 · 222.♡.99.94
맞아요. 협박은 둘째치고.. 명팔이 하지 말라면서 본인은 계속 팔더라구요. 뭐 독점적 소유물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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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뒤집기교주
03.19 · 122.♡.69.139
어찌보면 한결같아서 고마워요, 당원들이 헷갈리지 않게 해줘서 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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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구걸 나왔다가
자기 지지자들에게는 내가 뉴공가서 협박하고 왔다...이런말하러 나왔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