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지기 (218.♡.152.62)
2026년 3월 19일 PM 09:34
권 진행자 : 내란 극복이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왔던 분들이, 지금 굳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목을 잡을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이 작가 : 친문의 부활을 노린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꺼져가는 친문의 세력을 다시 살리기 위해 김어준, 조국, 유시민이 손을 잡았다...(후략)
(방송 내용중 발췌/요약)
저도 찾아보았습니다.
권 진행자는 상식적인 질문을 합니다만, 대답이 참 황당하네요.
대통령을 고립시켜요?
친문의 부활요...??
손을 잡고..??
진짜 망상의 단계로 가는 느낌입니다.
왜 이렇게 되는 걸까요.
댓글 (9)
-
안안시기
03.19 · 121.♡.204.198
-
달달별해
03.19 · 182.♡.151.158
민주당 국회의원들 뭐하냐
고소고발도 하고 그래야지.
그리고 mbc한테 사과 하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아아무개00
03.19 · 178.♡.142.161
권순표님에게 낚여서 이제 밑천이 다 드러났네요.
-
러러시안블루
03.19 · 14.♡.13.197
환자로군요.
- L
LA날제비
03.19 · 112.♡.65.90
오늘 보니 완전히 미친놈이네요 악만 남았구먼요
-
다다마스커
03.19 · 220.♡.246.38
전임 대통령 세력을 만들어서 뭐할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ninja7
03.19 · 175.♡.86.144
◎ 이동형 > 조용해질 뻔했는데, 어제 유시민 씨가 갑자기 매불쇼에 등장해서...
◎ 진행자 > 저도 어제 그 방송을 고속으로 봤는데요. 그런데 거기서 얘기한 건 과거의 이재명 후보를 당시에 지지를 안 하다가 지금 와서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거 아닙니까? 그 A, B, C 에서 B, C 이런 거는. 그런데 거기 이동형 작가는 포함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동형 > 포함이 안 되는데. 거기서 말한 건 포함이 안 됐죠. 그러나 다른 듣는 사람들은 이동형을 저격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 이동형 > 저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송영길 대표부터 시작해서 김민석 총리, 한준호 의원 그리고 조상호 정책보좌관. 다음에 법무부 장관. 실명으로 다 해버렸거든요. 저는 이게 좀 비겁하다는 게 그 사람들이 이번 검찰개혁 관련해서 대통령의 의중과 다르게 갈 수 있습니까? 그런데 대통령은 비판하지 않고, 그 사람들을 비판했단 말이죠. 비겁한 짓이죠. 차라리 대통령을 욕을 해라. 왜 그렇게 했냐고.
◎ 진행자 > 그러면 그 비판 어떻습니까? '참모들이 숙의를 하라고 맡겨놨으면, 법무부 장관이나 비서실장이나 숙의를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나선 건 법무부에 있는 정책보좌관 이 사람밖에 안 보이더라' 이 비판 어떻습니까?◎ 이동형 > 그러니까 제가 방금 말한 것처럼 누가 나와서 이야기를 해도 99%는 욕을 얻어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그 A 그룹이라는 사람들이. 그런데 'A 그룹은 죄가 없고, 이걸 만들어서 대통령과 상의하고 논의해서 만들었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라고 한쪽 편을 들어줘 버렸거든요.
◎ 이동형 > 그래서 그 싸움을 처음에 누가 걸었나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아까 제가 얘기한 정부안을 갖고 왔는데 대통령이 토론하고 숙의하라고 했는데 무조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때 여론은 99%가 안 된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하고 몇몇 이쪽 진영에 있는 사람들이 '토론과 논의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느냐' 해서 약간 바뀐 겁니다. 그래서 당·정·청 토론도 하고, 공청회도 열고 이랬던 거잖습니까? 그래서 정부하고 당하고 협상을 갖고 왔습니다. 또 안 된다고 난리 친 겁니다. 그다음에 김어준 씨가 몇 번 이야기했던 국무총리와의 디스전이라든가, KTV 문제라든가... 계속해서 시비를 그쪽에서 걸었습니다. 그 싸움을 누가 걸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그랬는데 이제 마치 피해자처럼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거 아닙니까?
◎ 이동형 > '친문의 부활'을 노린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걸 계속 음모론이라고, 그렇지 않다고 얘기했는데 어제 그 인터뷰에서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친문'을 부활시키려고 하는 거구나.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꺼져가는 '친문'의 세력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 김어준, 조국, 유시민 손을 잡았다. 그러니까 어제 유시민 씨의 그 A, B, C 이론을 조국 대표가 바로 SNS 받아가지고 올렸거든요.
이동형tv 방송을 보진 않아도 비난하고 싶지 않았는데...정신이 완전하게 나간듯 합니다. 망상이 심하네요.
https://www.imbc.com/broad/radio/fm/newshigh/interview/index.html?list_id=7292664
이렇게험담은 안하려고 했지만, 이동형의 방송을 보세요. 아나운서 출신 여자들 불러다 농담 따먹기 하고, 광고가 방송의 절반이고, 술방 하면서 키득거리고... 유튜버 아저씨가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며 그냥 다 좋게 봤지만 이제는 다 좋게 못보겠네요. -
아아무개00
→ ninja7
03.19 · 178.♡.142.161
또 골포스트 옮기면서 사실과 거짓을 섞어가며 결국 자신이 옳았다 정신승리하고있네요ㅎㅎㅎ매번 패턴이 똑같아서 이젠 놀랍지도 않습니다. 니들이 뭘아냐 반명이냐 일갈하던 양반이 참 뻔뻔합니다.
-
Nninja7
→ 아무개00
03.19 · 175.♡.86.144
저는 아무리 그래도 크게 다 같이 옹호해준다고 생각하며 나쁘게 안보려고 했는데, 오늘로써 샷따 내렸네요.
김용민PD와 결국 같은 길로 가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조중동의 계파만들기 갈라치기식 사고로 넘어갔나보네요?
정치를 정의의 문제가 아니라 세력싸움으로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