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등과 바닥이 만나는 즐거움
클라인의병

Lv.1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3월 19일 P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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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등을 대고 자는 김호시 , 302, 10+222주」

오늘은 10+222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고양이에 관한 상식 중 하나가 배를 만지는 건 금기라는 겁니다. 그러나 김호시는 배를 만지면 무척 좋아해요. 심지어 계속 만져달라는 신호를 보내기도 하죠.

배를 보호하기 위해 식빵 굽는 자세로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청하는 고양이는 많이 보셨을 거예요. 또한 몸을 둥글게 말아서 자는 예도 있죠.

여기 바닥에 등을 대고 자는 고양이가 있어요.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김호시가 심리적으로 편하게 지내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 장면입니다. : )

모두 바닥에 등을 대고 잠들 수 있는 좋은 밤 되길 바랍니다.

댓글 (10)

  • 순후추

    순후추 Lv.1

    03.19 · 223.♡.80.128

    호시는 호시호시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순후추 작성자

    03.20 · 117.♡.226.185

    기모시는 모시모시합니다. : )

  • 설중매

    설중매 Lv.1

    03.19 · 211.♡.2.238

    호시는 매일 자장자장!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설중매 작성자

    03.20 · 117.♡.226.185

    답글 달고 있는 지금도 옆에서 자고 있어요. : )

  • 수현

    수현 Lv.1

    03.19 · 211.♡.164.238

    좋은 꿈꾸세요 ㅎ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수현 작성자

    03.20 · 117.♡.226.185

    수현 님도 좋은 꿈 꾸세요. : )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03.19 · 14.♡.124.131

    역시 호시는 등따시고 배부름이 무엇인지를 아는 꼬앵이❤️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노래쟁이s 작성자

    03.20 · 117.♡.226.185

    방금 전까지 자고 있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밥 먹으러 갔습니다. : )

  • 할랴

    할랴 Lv.1

    03.19 · 122.♡.93.206

    안전한 집에서 좋은 집사님과 함께 하니 등을 대고 눕는군요.

    귀한 고양이입니다. 너무 귀엽네요 ㅎㅎ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할랴 작성자

    03.20 · 117.♡.226.185

    집에 자기 천적이 없다는 사실은 확실히 알고 있는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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