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쳐먹쟈 (211.♡.186.218)
2026년 3월 19일 PM 09:50
대부분의 지지자는 친노 친김대중 친문 친명 일 겁니다.
공과는 있더라도 그렇다고 싫어하고 악마화하지는 않죠.
그리고 문대통령이 지금 뭘 하길 바라거나
친문 정치인이 누군지 뭘 하려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김어준도, 유시민도 그럴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동형이 주장하는 친문 출신인 정치인들이 있다고 칩시다.
그 정치인들이 이제와서 문어게인을, 그것도 티안나게 숨어서 뭘 할까요? 뭘 할 수 있죠?
'친문세력의 부활'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 상태인 거죠?
정치인이 자기 이익을 위해 자기 정치 하는 건데
지금 친명이라 주장하는 정치인들도 다 자기 정치하는거지.
그걸 친문이라 하고 친명이라 하는 게 뭐가 중요하죠? 뭣이 중헌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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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19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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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tzer
03.19 · 121.♡.255.119
이게 바로 유시민이 말한 디바이드 앤 룰이네요
우리는 쪼개지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이동형 같은자 친문 부활
신인규 같은자 문재인 정부 실패
함돈균 같은자 노무현 병자정치
이딴 프레임을 들고 오니 B 소리를 듣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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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 setzer
03.19 · 49.♡.218.16
첫번째는 왈왈, 두번째는 멍멍, 세번째는 깨갱깨갱으로 들리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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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03.19 · 175.♡.209.92
B동형과 하바리, B준호, 언년이, B득구가 소속된 공취모 소속 의원들은 '조국' 으로 보고 있을 겁니다.
다만, (서로 정말로 친한지는 모르겠지만) 친하다고 계파로 묶고 일련의 행위가 그걸 증명한다고 주장하기에는 연결성이 낮아 보입니다.
- 그
그만쳐먹쟈
→ bacchus 작성자
03.19 · 211.♡.186.218
흠 전 조국을 응원하기는 하지만
정치인으로서는 정당운영능력도 그렇고 아직 ㅁ ㅏㄴ ㅣ 부족하고 갈 길이 멀다 생각하는데.
그래서 총수도, 우리도 대통령이 연임하든지ㅋㅋ
아니면 빨리 차기를 발견하고 키우길 바란다고 생각하는데..
전 벌써 4년 후가 너무 걱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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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 그만쳐먹쟈
03.19 · 175.♡.209.92
인물, 계파에 대한 가치평가는 여기서 논의 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9 · 211.♡.75.33
정치 평론한다는 인간이 기승전은 무시하고 결과만 놓고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죠.
밑천 드러나니 결국 이준석이 같이 갈라치기랑 실체없는 아무말 대잔치 하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 H
happybao
03.19 · 118.♡.7.104
겉으로는 친문이 어쩌고 헛소리 하지만 본질은 본인이 밀고 싶은(혹은 뭔가를 약속받은) 차기 대통령이 있는거죠. 벌써부터 대놓고 선거운동할 수 없으니 민주진영에서 차기 주자가 될만한 사람이나 본인이 미는 사람에게 도움이 안될만한 스피커들을 하나씩 제거하는 작업에 착수한거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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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짖는 소리를 굳이 해석하려고 애쓸 필요가 있습니까..? ㅎ 그냥 짖나보다...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