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기자님 감사합니다

Lv.1 일석1 (218.♡.132.135)

2026년 3월 19일 PM 09:54

조회 5,472 공감 0

용기 있는 발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긁히고 찔린 것들 온 사방에서 난리네요.

댓글 (10)

  • M

    miumiu1 Lv.1

    03.19 · 124.♡.241.122

    장인수 기자님 덕분에 큰 고비 넘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3.19 · 221.♡.34.113

    반응을 보면 제대로 했단 거죠.

    후속이 좀 아쉬웠지만

    그만큼 검찰개혁에 진심이고 시기적으로 마음이 급했다고 보여지네요. 우리들 마음처럼...

  • 하나글

    하나글 Lv.1 → 사자바람연꽃

    03.19 · 125.♡.112.6

    정부안때문에 너무 힘들때 장인수기자의 외침이 저에게 가장 깊게 다가오더군요.. 코어지지자가 이거 하나 해달라는데 민주당 니들이 안해줘?? 울먹거리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하나글

    03.19 · 221.♡.34.113

    정말 진심이 느껴졌었고..

    고발사주, 특사경 부터 국민들에게 세세한 부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죠.

  • 하나글

    하나글 Lv.1 → 사자바람연꽃

    03.19 · 125.♡.112.6

    사실 그 영상보면서 힘도 많이났고, 눈물도 많이 났었어요 ㅎ
    나이가 들어서..여성호르몬이 ㅠㅠ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03.19 · 221.♡.202.179

    지금 방송중이네요

    다만 지금은 그걸 밝힐 시기가 아니였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Ia1f-9hYdU

  • D다

    D다 Lv.1

    03.19 · 112.♡.168.249

    좀 다른 얘기지만...요새 공취모가 잘 눈에 띄지 않는데...

    장기자님 덕이라 생각합니다.

    본인들이 뭘 하고 있었는지 이젠 좀 알려나요?

  • Lv.1

    03.19

    삭제된 댓글입니다.
  • 눈꽃비

    눈꽃비 Lv.1

    03.20 · 49.♡.210.104

    그전까진 라이브하면 동접자 천명내외였는데 그사건후 라이브동접 오천이 넘어가더라구요 초기부터 장기자님 구독자로서 이참에 저 동접자들이 다들 장기자님의구독자가 되길바래봅니다

  • HTTR

    HTTR Lv.1

    03.20 · 121.♡.34.124

    장인수 기자가 총대를 메고 발언해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던 공소취소와 수사권유지 거래시도는 무산되고 수사권 분리한 검찰개혁이 다시 추진력 얻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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