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기자 검찰개혁법 매우 환영. 라이브 중
사자바람연꽃

Lv.1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3월 19일 PM 10:15

조회 4,428 공감 0

마지막 바로미터가

매우환영이라 다행이네요. ㅎ

맘고생 심했을 텐데

라이브 해서 다행입니다.

움츠려들지 말고 다른 곳에도 출연 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7)

  • 영양제 Lv.1

    03.19 · 39.♡.73.82

    https://youtu.be/KQnDLOlLoAE?si=QQrjoxWgd_tn9hUw

    김기표 의원이 장인수 기자 사안 국회에서 짚더군요.빠른 고소 취하 부탁합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영양제 작성자

    03.19 · 221.♡.34.113

    저도 당시

    팩트만 이야기 해야 한다.

    "검찰이 거래라고 생각하고 있다."

    라고 했었는데

    당시 너무 과열 되어 있어서

    어떤 분이 그게 그거 아니냐 하더군요.

    있는 그대로 먼저 받아들이는데 제일 중요한데 어떤 시기에선 그게 잘 안되는 시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수현

    수현 Lv.1 → 영양제

    03.19 · 211.♡.164.238

    박은정의원님이 법사위 브레인이라고 했죠 ㅎ

  • 하나글

    하나글 Lv.1 → 영양제

    03.20 · 125.♡.112.6

    헉 저도 이거 보고 글쓸가했었는데, 그전에 쓴글이랑 텀이 너무 적어서 안했던 건데 감사합니다!! 꾸벅

  • 설중매

    설중매 Lv.1

    03.19 · 211.♡.2.238

    헐레벌떡!

    첨부 이미지

  • U

    Uurr Lv.1

    03.19 · 14.♡.32.134

    몇번 이분 유툽 방송 봤을 때 느낀 점은 기자신분으로서는 감정이 겉으로 많이 드러나는 타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검찰개혁 정부안 나왔을 때 방송에서 엄청 울분을 토하는 모습봤을 때도 그랬고요. 아마도 A타입들처럼 밤잠 설치셨을 겁니다. 그래서 이 분의 걱정과 진정성을 믿습니다

  • mtrz

    mtrz Lv.1

    03.19 · 180.♡.14.183

    저는 여전히 장인수 기자의 폭로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만한 상황이기도 했고 그 정도 익명 보도는 흔한 형식이기도 하죠.

    이제 보니 누가 그런 말을 하고 다녔을까 하는 것이 왠지 느껴집니다.

    이 상황에 누가 봐도 이상할 정도로 과몰입한 것이 확실해 보이도록 화내고 다니는 사람들 몇 있었죠.

    검찰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흐르느냐에 따라서 본인의 입지 뿐 아니라 안전도 위협받을 그런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개연성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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