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맨 (112.♡.119.111)
2026년 3월 19일 PM 10:15
윗집에
아이 하나..
강아지 한마리 ..
어른 두마리...
퇴근후 힘들게 집에 들어 왔는데..
와이프가 큰소리로 외치며 말합니다.
"윗집 이사 간데... ㅎㅎ"
그동안 고생이었습니다만..
갑자기 너무 기부니가 좋아졌습니다..
ps : 아이는 그렇다치고..
공동주택에 큰개를 여러마리 키우는건 문제 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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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19 · 223.♡.7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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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19 · 112.♡.119.111
뭐든 사람같은 동물들이 문제 입니다;;;
- N
nameless
03.19 · 211.♡.81.80
2년간 시달린 입장에서… 좋은분 오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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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nameless 작성자
03.19 · 112.♡.119.111
감사합니다.
간절히 기도중입니다. (2년은 아니고..3년..거의 4년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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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ious™
03.19 · 124.♡.54.142
2년간 밤 12시 넘어서 고래고래 부부싸움하던 집 이사가서 좋아했더니 새벽 5시부터 출근한다고 쿵쿵거리는 (자칭)삼성전자 부사장이 이사왔더랬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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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Jinious™ 작성자
03.19 · 112.♡.119.111
아아아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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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현
03.19 · 1.♡.52.70
얼마전에 이사 했는데 저희 윗집에 거인이 사나봅니다. 어디로 이동하는 제 다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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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eba0
03.19 · 180.♡.47.168
전 제가 그 가해자 되는게 싫어서 맘편하게 제일 아래층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다향히 윗집이 문제인 적이 없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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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윗집도 리트리버 키우는데요. 개보다 사람이 훨씬 더 문제예요. 계약 기간되면 나간다더니 또 연장 했는지 안 나가네요. 에휴.
쿠키맨님댁 윗집에 좋은 분들이 이사오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