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3월 19일 PM 10:24
한준호 겸공에 출연해서
자신은 친명이다~ 코드가 맞다. 때문에 내가 되어야 한다를 강하게 어필하던데,
추미애의 경우 도지사로만 끝내겠느냐, 대권까지 생각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도지사직에 전념하지 못할 분을 뽑아서야 되겠느냐 쪽으로 이야기자 김어준 왈,
(니가 그렇게도 가깝다는) 이재명 대통령도 그 길을 걸었지 않느냐....라고 하자,
"그렇긴 하죠...."라고 하고 차 홀짝~.... 속이 탔던가 봅니다.
에혀.... 도시사 하겠다는 자가 방송 나와서 기껏 한다는 말이
나 대통령이랑 가까워요. 그니까 나 뽑아줘요..?
(제 귀에는 전반적인 내용이 그렇게 들렸음)
젊은 정치인에게 시민들이 기대하는 포부, 이상, 청사진 그런건 어디 있는거죠?
한심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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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03.19 · 169.♡.17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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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3.19 · 61.♡.35.230
누가 저런 애한테 바람을 넣어서 도지사 나가게 했으려나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3.19 · 124.♡.159.179
사실 경기도민들이 한준호에게 궁금한건 정치적 선명성이 아니라..
아직 젊은데 과연 경기도를 이끌어 갈만한 역량과 행정 경험이 있느냐 같은 것들이겠죠
그런데 자꾸 친명이니 상대편 후보는 대선까지 생각한다느니 동문서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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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19 · 218.♡.117.68
그래놓고 당대표는 대통령 좀 그만 팔라고 개소리 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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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03.19 · 119.♡.48.122
저도 다른 인기 있는 사람과 친한 관계 드러내며 자기 뽑아달라고 하는 사람들은 별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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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3.19 · 1.♡.26.103
도지사를 뽑는데 있어 도정에 대한 비전보다는 대통령과의 친밀도로 어필한다는건
전형적인 친명팔이가 아닐까...마 그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전문용어로 B형!
- 재
재롱롱
03.19 · 118.♡.11.128
하.. 나두 B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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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03.19 · 121.♡.209.232
차 홀짝~ 에서 이미 진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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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몽이
03.19 · 1.♡.153.106
야쿠자 조직 충성 경쟁도 아니고 자기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말이 그렇게 없었을까요.
- U
Uurr
03.19 · 14.♡.32.134
그동안 말을 많이 안해서 잘 몰랐는데 저러니 말 많이 못하게 보좌진들이 말렸나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 대통령과 연락해요. 나 대통령과 가까워요.
어째 하나같이 다 저럴까요?
진짜 없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