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S (61.♡.83.50)
2026년 3월 19일 PM 10:27
경기도 지사 당선된 게 자기 능력인 줄 알고 물심양면 도와준 사람들 뒤통수 치면서 등에 칼질하고선 이제 와서 '등에 칼질해서 미안 ㅋ 나의 부족함 ㅋ' 이러면 얼씨구나 그랬구나 부족했구나 하고 빙신같이 다시 표 줄줄 아는 건가요? 지지자들을 얼마나 상병신으로 보면 그런 발상을 겸공 나와서 할 수 있는지 기가 차고 코가 막힙니다. 자칭 경제 전문가라는 양반이 그동안 경기도 경제에 대해 한 게 뭔지 알고 싶군요. 오만한 배신자, 이것이 제가 줄 수 있는 최선의 평가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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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19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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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3.19 · 61.♡.83.50
제게 그의 능력은 당시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윤석열에 맞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이 되어줄 사람인지가 중요했죠. 위태한 시국에 그 인성의 민낯을 보게 될 줄은. 가장 중요한 때 가장 아프게 찌른 것은 돌아올 수 없는 선을 아득히 넘은 것입니다.
- 문
문스랩닷컴
→ 사자바람연꽃
03.20 · 211.♡.59.215
공감합니다.
어디 시골 이장만도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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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03.19 · 183.♡.232.82
배신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제 신뢰를 준 적이 있어야 배신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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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 지하철승객 작성자
03.19 · 61.♡.83.50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확실한 배신이었습니다. 합심해 윤석열에 맞서도 부족했던 시절, 손 잡아준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은 사람이죠.
- 푸
푸른미르
03.19 · 14.♡.186.98
김동연이 정말 잘못을 뉘우쳤다면 출마하지 않았어야 합니다
이번에 출마 포기하고 백의종군하고 다음번을 노리면 오히려 더 인기가 높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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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옹
03.19 · 211.♡.152.153
뒷통수는 치면 안됩니다. 하더라도 앞에서 해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당시에 어쩔수 없이 차악을 선택한거죠.
하지만 기대보다 더 악이라 문제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