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제 거시기를 움켜쥐고 하는 말이
중
중경삼림 (115.♡.0.103)
2026년 3월 19일 PM 10:32
조회 1,540 공감 0
아빠 여기에 계란 있어요
였네요 ㅋㅋㅌㅌㅌ 아픈데 넘 웃겼습니다 ㅠㅠㅠ
그 이후로 계속 계란 만질래 이러면서 움켜 쥐려고 해서 피한다고 힘들었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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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19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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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 순후추 작성자
03.19 · 115.♡.0.103
으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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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9 · 211.♡.2.238

- 칼
칼몬드
03.19 · 182.♡.3.250
무려 계란 크기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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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 칼몬드 작성자
03.19 · 115.♡.0.103
아닙니다 메추리도 안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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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3.19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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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 디_엘바토 작성자
03.19 · 115.♡.0.103
으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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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03.19 · 175.♡.138.3
... 동생은 필요 없어요... 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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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 Arch 작성자
03.19 · 115.♡.0.103
동생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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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3.19 · 59.♡.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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