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22333 (183.♡.172.2)
2026년 3월 19일 PM 10:53
주변에 사람이 적지 않은데
지금 이동형에게 필요한 말을 용기있게 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거..
이동형이 주는 돈 그 몇 푼도 안되는거 받으려고
누가 봐도 위험한 상태인 사람을 가장 가까이 있는 동료들이
그대로 둔다는게.. 참 잔인하고 무섭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신념보다 개인의 이익을 우선한다는 그 해석이
여기에도 이렇게 딱 맞는걸 보면서 유시민의 통찰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네요.
댓글 (20)
- 그
그만쳐먹쟈
03.19 · 211.♡.186.218
-
하하늘걷기
03.19 · 211.♡.97.42
자신에게 싫은 소리 하는 사람을 곁에 두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냥 자업자득입니다.
-
CCMYY
→ 하늘걷기
03.20 · 98.♡.144.250
이동형을 잘 모르지만, 아마 말씀 하신 것 처럼 주변 사람들이 자기에게 싫은 소리를 하면 바로 적으로 대하는 것을 알고 싫은 소리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구구름처럼
03.19 · 119.♡.56.111
사실 우리편이었기에 그렇지 스타일 자체는 윤과 꽤 비슷합니다. 내말이 곧 진리다로 똘똘뭉친 사람이라 주변사람들을 자기가 교화시키려고하지 본인에게 들어오는 지적은 다 억지고 잘못된거라고 생각하죠. 그게 올바른 목표와 바른 판단을 근거로 할땐 별 문제가 없었지만 비뚤어져버린 이상 단점만 부각되고있는걸 보고있는거고.
- 눈
눈팅이취미
→ 구름처럼
03.19 · 182.♡.218.38
저도 여기에 공감합니다. 원래 남말을 안 듣는 데, 나이 들어서 더 안듣는거죠. 주위에서 이작가를 말리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당장 배신자 되어서 내쳐질건데요. 선을 넘었다고 생각해도 그냥 말 안하고 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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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3.19 · 118.♡.90.107
B급 흥행이 막을 내릴 때 B들은 앞으로 어떻게 변할 지 궁금하네요. 우리 젊은 시절 박스 오피스는 뽕, 물레방아, 산딸기, 애마부인이었고 홍콩영화와 헐리웃이 들어올 때 B급은 비디오 시장이라도 생겨서 명맥을 유지했는데 말이죠. 홍콩이 무너질 땐 다시 박하사랑, 이모를 찾아서...잠시 시장을 유지하기도 했었죠. 이젠 OTT에 밀려 박물관으로 남았죠. 외쳐봅니다. 영원한 건 절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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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03.19 · 112.♡.93.163
근묵자흑이라잖아요
이동형 또한 진보 대형 스피커 중 하나이고
그런 이동형에 붙어서 이름 알린 사람이 많아서
정신 똑바로 차리기 힘들겁니다
그걸 이겨내고 옳은 소리 하면 더 성장할테지만
그 세력 안에서 그런 사람은 아직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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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19 · 211.♡.164.238
대통령도 못말릴걸요. 계엄때 대통령은 김어준총수한테 먼저 전화 걸었다고 했는데 자기한테 먼저 걸었다고 바득바득 우기고 방송에서 대통령이 삐지지 말라고 하고 그냥 어린애에요 에휴.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9 · 211.♡.75.33
곁에 붙어 있는 사람들도 돈이랑 인지도 때문에 붙어 있는 거라고 봐야겠네요.
결국 이동형 주위에는 기회주의자들만 득실거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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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3.19 · 218.♡.162.137
본인 말이 항상 옳고, 본인 생각이 항상 옳다고 대놓고 얘기 하는 안하무인 부류인데 무슨 얘기를 해주겠어요. 더구나 오너잖아요. 출현료 받는 사람들이 쓸데없이 밥줄 끊기게 긁어줄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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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말을 안들어쳐먹는다는 걸 알고 포기하고 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