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8.♡.12.31)
2026년 3월 19일 PM 11:40
전 당연히 혼술바면 혼자가서 아저씨 바텐더랑 두런두런 이야기도하구 한잔 두잔 마시다가 오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혼술바는... 혼자온사람들이 친해져서 노는...그런 만남의광장같은 개념이라네요? 테이블도 막 서로 마주보는 긴 테이블있고 게임도하고 그런대요 커플도 엄청 생긴다고...
궁금하셔도 체험은 어려우실겁니다. 나이제한 있는곳이 꽤 있다나요?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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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3.19 · 122.♡.19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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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putertrouble
03.19 · 175.♡.132.87
교련복 입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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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엘
03.19 · 221.♡.107.93
헌팅포차의 또 다른 이름인거죠 ㅋㅋ
어차피 우린 둘다 못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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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3.20 · 39.♡.223.199
개굴님 그런 곳엘 가고 싶으신 거구나
그렇구나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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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03.20 · 14.♡.128.159
그럼 혼술이 아니지 않나요 .. 진짜로 혼술하는 사람 서럽게 자꾸 그런 이름까지 훔쳐가다니요 ㅎ
- 플
플레이아데스
03.20 · 119.♡.216.48
저같은 아싸는 꿈도 못 꾸겠네요.
- 반
반쪽달
03.20 · 140.♡.29.2
빼앗긴 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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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3.20 · 125.♡.113.200
음.. 늙어가는게 서러워 죽겠는데..... 나이 제한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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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3.20 · 211.♡.205.178
바텐더랑 그냥 몇 마디 섞고 혼자 이북 보면서 조용히 마시다 올 수 있는 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처럼 많이 마시지도 못하니 맥시멈 서너 잔이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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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님은 호랑님과 혼술하시면...아..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