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술바라는게...이곳 으르신들 아는개념과 다르다네요?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8.♡.12.31)

2026년 3월 19일 PM 11:40

조회 1,234 공감 0

전 당연히 혼술바면 혼자가서 아저씨 바텐더랑 두런두런 이야기도하구 한잔 두잔 마시다가 오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혼술바는... 혼자온사람들이 친해져서 노는...그런 만남의광장같은 개념이라네요? 테이블도 막 서로 마주보는 긴 테이블있고 게임도하고 그런대요 커플도 엄청 생긴다고...

궁금하셔도 체험은 어려우실겁니다. 나이제한 있는곳이 꽤 있다나요?

^^

댓글 (9)

  • FV4030

    FV4030 Lv.1

    03.19 · 122.♡.199.87

    개굴님은 호랑님과 혼술하시면...아..아닙니다

  • computertrouble

    computertrouble Lv.1

    03.19 · 175.♡.132.87

    교련복 입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

  • 디엘

    디엘 Lv.1

    03.19 · 221.♡.107.93

    헌팅포차의 또 다른 이름인거죠 ㅋㅋ

    어차피 우린 둘다 못가는....

  • LV426

    LV426 Lv.1

    03.20 · 39.♡.223.199

    개굴님 그런 곳엘 가고 싶으신 거구나

    그렇구나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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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ssingmimic

    missingmimic Lv.1

    03.20 · 14.♡.128.159

    그럼 혼술이 아니지 않나요 .. 진짜로 혼술하는 사람 서럽게 자꾸 그런 이름까지 훔쳐가다니요 ㅎ

  • 플레이아데스 Lv.1

    03.20 · 119.♡.216.48

    저같은 아싸는 꿈도 못 꾸겠네요.

  • 반쪽달 Lv.1

    03.20 · 140.♡.29.2

    빼앗긴 혼술...

  • 5호라

    5호라 Lv.1

    03.20 · 125.♡.113.200

    음.. 늙어가는게 서러워 죽겠는데..... 나이 제한까지.. ㅠㅠ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3.20 · 211.♡.205.178

    바텐더랑 그냥 몇 마디 섞고 혼자 이북 보면서 조용히 마시다 올 수 있는 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처럼 많이 마시지도 못하니 맥시멈 서너 잔이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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