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참 B러먹을
외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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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9일 PM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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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겸공을 봤는데요.

1. 추장군이 대권을 노리니 경기도정에만 집중할 수 없을 것이다..

대체 이걸 말이라고?

2. 장인수 건에 대한 공장장의 대응에 실망했다..

아니 경기도지사 한다는 놈이 이런 얘길 해서 뭘 얻는다고, 시간도 많지 않은 자리에서?

3. 김동연 오늘 보니 성찰, 노력이란 단어만 반복하면서 처참하기 짝이 없던데..

이런 놈도 못 이겨서 3등인데 추장군을 어떻게 이겨?

낮은 자리에서 차근 차근 성실하게 임하면 당원들이 다 알아줄 건데,

경기도지사 출마한다고 최고위원직 때려치고 중심 못 잡는 짓만 골라했죠.

부디 주제 파악 좀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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