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D (219.♡.225.19)
2026년 3월 19일 PM 11:51
알파고 라이브중에 나오는데,
이스라엘이 이란 강경파 국회의장 갈리바프를 죽였다는군요
이란의 강경파를 계속 찾아 죽이고 있습니다.
이란은 순교뽕?을 맞아서,
정치가들이 ; 자기를 드러내고 돌아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서방언론에는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진짜 이스라엘 미친놈들 답이 없습니다.
댓글 (10)
- 다
다시머리에꽃을
03.19 · 124.♡.159.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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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03.20 · 49.♡.149.207
이스라엘은 이란의 정치적 마비를 바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 후 진공상태가 되면 자기들이 접수할려는 생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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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yental
03.20 · 14.♡.71.190
전 세계가 가지고 있던 홀로코스트의 부채는 네타냐후가 모두 소진한지 오래인 것 같네요.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히틀러가 현자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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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꽃비
03.20 · 49.♡.210.104
이스라엘이 하는짓이 얼마나 악마같으면 히틀러를 다시 돌아봐야한다 소리가 나오겠어요
이스라엘 폭격맞는 유튜브 영상 댓글에가면전세계 언어로 히틀러옹호론자들이 판을쳐요
쉰들러리스트 영화도 재해석해야한다고하고..이렇게까지 상황이 안좋아지는데 이스라엘은 무슨 이득을 본다고 막장으로 가는건지..
- 그
그린파파야123
03.20 · 106.♡.201.91
현재 헤드는 없고 모자이크 처럼 지역별 사령관들이 각자 알아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네요.
그래서 기뢰를 쏘겠다는는 자들도 있고 돈받고 호르무즈 지나가게 해주겠다고 하는 상반된 소식도 나오는 거라고요.
이란 내 정국은 정치인들이 모이면 이란 시민들이 이스라엘로 제보를 한다네요. 누가 어디서 뭐한다고요.
보안이 허술한게 헤드가 무너지고 각개전투 형국이라 그런거 같아요.
전쟁이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거 같아요
이스라엘 입장에선 이란이 테러단체들 뒤에서 돈대주고 조종하는 본체니 하마스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에서 이왕에 시작된 거 끝장을 보려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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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03.20 · 125.♡.8.249
왜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적으로 탄압받고 쫓겨다녔는지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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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 흑미
03.20 · 121.♡.34.124
자기들만이 천국에 가고 이교도는 지옥이 예약되어있는 악의 족속이라 죽여도 된다는 유태교 특유의 배타적 선민사상을 드러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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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 HTTR
03.20 · 125.♡.8.249
믿을받을 짓만 해서 그러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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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03.20 · 175.♡.29.169
유대인은 미국 내로 나라 옮겨야 됩니다. 그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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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맥스파더
03.20 · 59.♡.48.248
강경파 뿐 아니라 미국과 협상하려고 하는 라리자니 같은 온건파도 죽이고 있다고 하네요.
전쟁 계속하는데 방해된다고 생각하면 뵈는게 없나봐요.
미국이 전쟁 멈출까봐 전전긍긍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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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