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상상] 왕과 사는 남자..
하
하나글 (125.♡.112.6)
2026년 3월 20일 AM 12:37
조회 689 공감 0
국내 상영 종료하고,
장항준 감독이 짜잔하고
이거보고 영감이 떠올랐어하고 커밍아웃 비슷한 걸 해주면 좋겟네요..
지금에 노무현을 보낸 세대가 어떤 감정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영화를 본 젊은 세대도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요 ㅎㅎ
그리고 뚜벅뚜벅 5월에 봉하에서 만나면 좋겠다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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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yental
03.20 · 14.♡.7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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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없다가 혹평해서 안봤는데.. ㅠㅠ